지난 15일 일본의 리서치 회사인 BCN이 DSLR 카메라의 2008 / 01월까지의 판매동향 자료를 발표했습니다. 간단히 결론부터 언급하자면 본체(바디) 부분은 캐논, 렌즈 킷(본체 + 렌즈 결합상품) 부분은 니콘이 승자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선호 브랜드인 펜탁스는 여전히 한자리 숫자에서 두 거인과는 비교되지 못할 정도의 마이너 시장에서 우뚝 선 모습이 조금 애처로와 보입니다. ㅜ.ㅜ 물론 펜탁스도 신제품을 출시하는 등 노력은 하겠지만 다른 업체도 놀고 있지는 않을 것 같으니 펜탁스의 아쉬운 점유율은 어쩔 수 없을 듯 합니다.
BCN 보도자료 중, 붉은선이 니콘, 파란선 캐논, 아래 점선 펜탁스
바디 분야 _ 캐논을 따라붙는 니콘의 추격전
이번에 발표한 자료에 보면 몇가지 재미있는 수치가 있습니다. 전체 디지털 카메라 시장에서 DSLR이 차지하는 비중은 대수로 약 7% 선, 생각보다는 높지 않더군요. 그것을 금액으로 환산한 경우에는 약 20% 정도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역시 일본은 겨울 판매전이 대단하죠. 기업들이 보너스를 일제히 지급하기 때문에 더욱 격렬한 것 같습니다.
3월에 나온다는 400D 후속기
렌즈 킷 분야 _ 니콘 독주 체제 가속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들이 주로 구매하는 렌즈 킷(본체와 렌즈의 결합상품)에서는 11월 이후 오히려 니콘이 캐논을 크게 앞서가는 형국입니다. 지난 1월에는 최근 6개월내 두 업체간 가장 큰 격차인 51.8%(니콘)와 35.9%(캐논)를 기록하고 말았습니다. 캐논은 신제품없이 이번 겨울판매전을 그냥 보낸 것에 엄청난 후회를 하고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니콘의 보급기 D60
아.. 펜탁스 K20D 가지고 싶군요.. 나의 영원한 로망인 펜탁스 때문에 M42 렌즈 컨버터와 렌즈들 버리지 않고 소중하게 보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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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D60... 누구냐..너..?? (니콘 D60 vs D40x DSLR 비교기)
Tracked from WABI TEAM BLOG 삭제호랭이가 담배를 폈을지도 모른다는 시절부터.... 무려 2884년하고도 9개월 20일 17시간 31분 12.4초가 흐른... 2008년 2월 22일... 니콘에서 D60이라는 새로운 DSLR을 선보였다.. 니콘님이 얘기했다.. “이거 D40X 보다 좋은거다. 쓸 사람은 정품 써라-,.-” (니콘은 A/S 정품만 해준다.. 내수는 않해준다..꼽으면 정품써라 이거다..) 사람들의 질문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님하, 성능은 어떤가요??” “홈피에 있다...
2008/03/02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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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잘 봤습니다. 저도 펜탁스 사용 중이죠 ^^ 여행갈 때는 작고 가벼운 펜탁스가 좋더라구요.
2008/02/18 11:17그런데 현재 카메라 시장은 독점이 아니라 '과점'입니다. 이게 0.001% 아쉬운 점이라서 지적해봅니다 ^^;
맞습니다.. ^^ 아주 중요한 부분 지적 감사합니다.. ^^
2008/02/18 11:53캐논의 입장에선 고급기 시장에서 아쉬울게 없어서 그런듯 합니다.
2008/02/18 11:30저도 보급형 FF바디를 눈빠지게 기다리고 있지만 쉽게 내놀 생각을 안하는군요.
니콘이나 다른 브랜드에서 좀 더 힘을 써줘야 할텐데 말이지요...^^
^^ 그러게 말입니다.. ^^
2008/02/18 11:54니콘이 좀 더 상승세를 타야 주변사람들과 렌즈도 좀 바꿔쓰고 그럴텐데요 ㅡㅜ
2008/02/18 12:38주변이 죄다 캐논 유저라 너무 힘이 듭니다.
아무튼 전 꿋꿋이
남자는 니콘!!을 외치고 있습니다. 가끔 돌도 맞구요...;;;
ㅋㅋ 특히 사진하시는 분들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가 남다르죠.. ^^
2008/02/18 15:09케벡 유저로써 케이십디가 로망이기는 하나, 값이 떨어질 때를 기다려야 할 판이라죠. 출시도 하기전에 백만이하로 떨어지길 기대중인 한심한 유저인 나. ㅋㅋㅋ
2008/02/18 12:41아이고 가격 떨어지는거 기다리는건 제가 볼때 가장 알뜰한거죠. ^^
2008/02/18 15:09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니콘과 캐논의 전쟁이 치열하네요. 갠적으로는 제품 가격정책 그리고 프로모션 정책도 궁금한데, 여튼 많은 참고 자료가 되었습니다. ^^
2008/02/18 13:45부족한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다니 감사합니다.. ^^
2008/02/18 15:08저는 캐논 유저인대 니콘d60 같은경우 니콘 유저분들도 왜 나왔는지 모른다고 할정도로 개판 오분전의 바디 입니다. 근대 니콘이 케논을 따라 잡아간다 그건좀... 아무튼 겐적으로 d60공으로 450d와 의 대화는 좀....
2008/02/18 14:24아.. 두제품이 대결한다는 의미는 아니구요... 전체 시장에서의 점유에 대한 대결 구도로 봐주시면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 ^^
2008/02/18 15:08사실 이 부분의 비교는 아쉬운 비교입니다.
2008/02/18 14:45최근 니콘의 D300과 D3이라는 신 기종이 발매되었기에 나타날 수 있는 수치입니다.
즉 신기종 발표의 초기의 판매 증가율의 비교보다는
어느 정도 변동폭이 줄어든 소강상태일때 비교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바디에서 캐논이 승이라기 보다는
니콘이 바디와 렌즈에서 새로운 기종으로 승부를 걸어 신품을 많이 팔았지만
니콘의 경우 캐논보다 렌즈군이 많은 편이 아니었으며 대중화가 되지 않아 렌즈를 따로 구입해야 합니다.
캐논의 경우 렌즈 살돈으로 바디에 사람들이 더 투자할 수 있습니다.
렌즈를 니콘보다는 빌린다든지 돌려쓰기가 용이합니다.
끝으로 이 자료를 가지고 승부를 정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습니다.
과연 구입하고 사용하지 않는 물건은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적어도 한국이나 일본의 행사장가면 아직도 캐논이 많습니다.
최근 한국에선는 D200유저들의 약진이 많았으며
그 영향으로 D300도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그렇지만 지금부터 d300나 D3의 결과물이 캐논을 능가하지 않는다면
서서히 중고매물로 나올 것이라고 봅니다.
너무나 성의있는 댓글 감사합니다.. ^^
2008/02/18 15:05말씀하신 것 처럼 한 순간이 영원을 지배할 수는 없겠죠..
저도 위에 아쉽다고 하신 부분에 대해 언급을 했습니다. 결국 니콘의 신제품(D300, D3)에 밀려서라고 말이죠.. ^^
중요한 것은 연사 기능이 중요한 보도사진 쪽에서는 캐논이 압도적일 것 같습니다. 핀문제도 그렇고 말이죠.. ^^ 단지 시장점유율이 갖는 현 수준에서의 의미를 다룬 것이니 나중에 또 어떤 변화가 있을지 저도 무척 궁금합니다.. ^^
잘 아시겠지만 보통 동호인들에게 각각 선호하는 브랜드가 있는 정도의 수준에서 일본 시장의 판도변화가 주는 의미는 현 수준에서 이정도라고 설명드리는 기사라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
저도 사무실에서 한 친구는 캐논을 저는 D200을 업무용으로 사용 중인데 렌즈 호환 때문에 늘 고민 중입니다.. ^^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쩝 전 올림 유저인데.. 타사 보급기 같은 경우는 주위의 친구들거를 써봐서 안써본 올림을 지르긴 했습니다만..ㅋ
2008/02/18 15:01그래도 타사 못지 않게 쓸만하고 좋더군요.. 다만 렌즈가 터무니없이 좀 비싼게 흠이긴 하지만요...ㅋ
그렇죠.. 역시 DSLR은 렌즈가 중요한데 말입니다.. 바디 성능은 모 크게 다르지는 않은듯 하고.. 단지 인터페이스 정도만 다르다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2008/02/18 15:07slr클럽 유저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미 제작년(2006년 11월 12월)부터 니콘의 마켓셰어가 1등으로 올라섰다는거 다 아는 사실이죠~^^
2008/02/18 15:13니콘의 저가 입문기종들이 대 히트치면서 캐논을 역전시켜버렸죠.
이 자료는 D3발표회때 자료에 있으니 찾아보세용~
어차피 시장점유율은 왔다 갔다 하는 것이니 순간적인 것은 의미가 없지만 니콘이 많이 분발하고 있다 수준에서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08/02/18 21:14소지섭이 광고하는 거.
2008/02/18 15:16작가주의 라는 이름으로.
소니 것은 언급이 없네요....?
일본에서도 소니는 펜탁스 보다 더 마이너한 점유율을 가지고 있나봅니다. 제가 본 자료에는 언급이 없더군요.. 물론 나름 잘 만든 바디라고 생각합니다.. ^^
2008/02/18 21:15맞아요.
2008/02/18 16:03여자가 쓰기에는..소니가 딱 좋은거 같은데.
이번에 나온 소니 알파200샀는데 ....
처음사서 dslr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찍는데 넘 좋던데..색감이라던가...음....
소니는 바디는 미놀타를 계승하면서 렌즈는 짜이즈를 계승했죠.. 렌즈가 압권인데.. 가격이 만만치 않고 아시겠지만 DSLR은 워낙 기변을 많이하고 렌즈가 중요하다보니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것을 따라갈 수 밖에 없는 한계 때문에 외면당하는 경우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2008/02/18 21:16DSLR에 입문하려다 내년에 군대가려고 해서 3년뒤 입문할 예정자입니다
2008/02/18 16:033년뒤면 펜탁스도 풀프레임바디가 나오길 바라고 있습니다
캐논과 니콘보다 펜탁스 색감이 제일 맘에 들거든요 ㅋ 여하튼 글 잘보고 갑니다~
모든 펜탁스 마니아의 꿈이죠.. ^^ 잘 다녀오십시오.. 건강하게 군복무 잘 마치시길 바랍니다.. ^^
2008/02/18 21:17뭐 니콘이 좋은 기종임에는 틀림이 없지만....
2008/02/18 16:15랜즈 호환때문에 캐논을 선택하는거죠 모....ㅡㅡa
사실.. 익숙해지는게 문제지 캐논이나 니콘 모두 잘만든 카메라 아닌가 생각합니다.. ^^
2008/02/18 21:17니콘이 캐논에?
2008/02/18 16:17한국 일본dslr 시장 점유율 보면 캐논이 니콘에 2배가 앞서있습니다
니콘이 캐논을 잡는다는건 무리일듯 ....
^^ 뭐.. 의미적으로는 많이 분발했다가 맞을 듯 싶습니다..
2008/02/18 21:18AF-S DX VR 줌 18-200mm f3.5-5.6G+ M-L3 랜즈를 구입하려고 하는데 성능이 어떤지요?. 바디는 니콘 D70입니다. D80 나오기 전에 떨이로 판매하는 것 샀더니 생각만큼 사진이 나오지 않네요. 번들용 렌즈라 그런가 봅니다. 사진찍기를 좋아하는데 직업상(또 렌즈비용상) 하나의 렌즈가 편리 할 것 같아서요, 전문가 정도는 아니어도 어느정도 사진의 생도감이 나올런지요 ... ^^ 답변 부탁드립니다.
2008/02/18 16:26주로 어떤 사진을 찍는지 알 수 없으니 줌을 권하기가 조금 애매한데요.. 물론 렌즈는 줌의 영역에 비해 무게도 밝기도 괜찮은 편이라고 할 수 있죠. 성능도 좋습니다. 하지만 D70 메카니즘에 해당 렌즈가 맞을지는 저도 확신하기가 힘드네요.. 제가 볼때는 더 좋은 사진을 찍고 싶으시면 바디 쪽을 업그레이드 하시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D70으로는 한계가 있을 것 같네요.. ^^
2008/02/18 21:21즉,,, 바디 먼저 업그레이드 D80 혹은 D200 정도 뭐 여유가 되시면 D300이면 더 좋죠.. ^^ 그리고 추후 렌즈는 주로 단렌즈로 발줌하면서 광각, 표준, 마크로 겸용 90밀리 이상으로 라인업 하시면 거의 완벽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바디 업글하셔요.
2008/02/19 00:40저 D70에서 D80으로 기변했는데 차이 좀 있습니다.
D70은 화이트 벨런스가 좀 불안하고요. 색감이 좀 어둡습니다. D80 많이 개선 됐습니다.
100장 찍으면 D70은 10장 건진다면 D80은 20장 건집니다. (맘에 드는 사진이 비유로) 후보정이 줄어들고요.
전디사공에 애기번들 삼식이 유저인데요 점유율 그런거보다도 자기에게 맞는 카메라가 제일인거 같습니다
2008/02/18 16:38디육공이 왜나왔냐고 하시는분도 있는데 물론 어떻게 보면 니콘의 낚시바디임에 틀림없지만 전문가 사진이 아닌 그저 취미생활을 하는데 똑딱이보다 좀더 나은 화질 아웃포커싱효과등을 싼가격으로 누릴수있다는(물론 중급DSLR에 비해서) 장점이 있는거 같습니다. 무슨기계가 어떠냐가 중요한게 아니고 어떤기계를 100%활용하여 내 사진에 만족할수있냐가 중요한거 같습니다. 요즘 나오는 디지털기기는 못쓸정도의 기계가 없는듯하네요. 그리고 머 서로 경쟁이 심해지다 보면 소비자한테는 좋은 점이지요
아주 긍정적인 생각이 좋으시네요.. ^^
2008/02/18 21:2218-200 좋은 렌즈이긴 한데요
2008/02/18 16:50제생각에는 망원화각이 필요하시다면
탐론 28-75 2.8을 사시고
망원55-200같은거 하나 더 추가 하시는게 좋을듯하군요
아무래도 밝기가 중요하더라구요
참고로 니콘 번들의 가성비는
할배번들 18-135 가 가장좋습니다
아.. 정답이네요.. ^^
2008/02/18 21:23니콘은 캐논을 이길수가 없져
2008/02/18 17:14당연히 렌즈 면에서도 캐논이 위를 점하고 잇는 입장인데
ccd cmos차이도잇고
하긴 보급쪽에서는 캐논보단 니콘을 더 많이 사용하는거같던데
니콘도 먹고 살아야 하니.. 나름 경쟁우위 전략으로 보급기를 저렴하게 그리고 준프로용까지 커버하는 전략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
2008/02/18 21:24니콘은 캐논을 이길수 없다... 흠~
2008/02/19 01:03좀 웃기는 말이군요.
필카시절에는 니콘이 일등이고 캐논이 이등이였죠.
DSLR로 오면서 이등이던 캐논이 니콘을 앞질렀고.
이러하듯 절대 일등도 절대 이등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단정적으로 말하는건 무었에서 나온 발상인지...?
그리고 CCD CMOS차이라 하면.?
니콘도 CMOS 나오는 기종 몇가지 있습니다. 잘 찾아보세요...! 잘 알지 못하고 그런식으로 글쓰지 마시고요...
그리고 고급기 쪽은 D3한번 보시고 평가해 보세요...
과연 고급기에서도 캐논이 절대 앞서가는 것인지.?
캐논 하면 구라핀 밖에 안 떠올르는데...ㅋㅋ
2008/02/18 18:45뭐 핀 조절해야하는건 DSLR의 숙명이 아닌가 싶네요.. ㅜ.ㅜ 니콘도 마찬가지잖아요.. ㅋㅋ
2008/02/18 21:24ㅋㅋ... 그래도 캐논보다는 좋을껄요...
2008/02/19 01:06재질문 입니다.
2008/02/18 18:55탑론 17-50mm 2.8은 어떤지요? 제가 여행업 특성상 광각이 필요할 때가 많아서요. 그리고 벼로 망원계열 렌즈를 구입하면 되겠군요. 조언 감사합니다.
우와 친절하신 답변이 아래 위로 많이 걸렸네요.. ^^ 도움되셨길..
2008/02/18 21:25렌즈 답변 한번 하고 넘어 갈랍니다..
2008/02/18 19:47광각을 어디에 사용하시는지요.. 실내촬영이신지 실외 촬영이신지.. 낮에 촬영이신지 밤에 촬영이신지요..
개인적으로 바디가 니콘이라면... 토키나12-24 F4를 개인적으로 추천합니다~ ^^;;
가격대 성능은 타에 추정을 불허하는 렌즈죠~ ㅎㅎ
토키나 12-24 정말 좋은 렌즈죠.. ^^ 뉴질랜드갈 때 못가져간게 얼마나 한이 되던지.. ^^
2008/02/18 21:26캐논과 니콘의 논쟁.. 매번 말이 많죠..
2008/02/18 19:49개인적으로 이제는.. 캐논과 니콘을 다 버릴라고 생각합니다..
CMOS라는 한계를 CMOS수정으로 통해서 보완하려는 모습들 이제는 보기 짜증날 정도입니다..
소니의 알파바디 출시로 니콘이 계속 공급받아오던 소니CCD를 받지 못하자 CMOS로 촬영소자를 변경한점..
참으로 한탄 스럽습니다.. (D70s 유저였습니다..)
개인적으로 55%로 넘어가려고 총알 장전 중입니다..
차라리.. 후지필름으로 넘어가는 것이 좋을꺼 같다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해봅니다.. ㅎㅎ
후지 바디도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인터페이스가 참 맘에 들고 색감도 좋던데.. ^^
2008/02/18 21:26그래도 전 캐백이로 죽 가렵니다...ㅎㅎ
2008/02/18 19:56펜탁스 파이링 ^^
2008/02/18 21:27캐논이나 니콘이나 좋은 카메라 이며 카메라분야 에서는 양대 산맥이라 할수있죠.
2008/02/18 20:00캐논에 장점이 있으면 니콘에 장점이 있는것 이고 캐논에 단점이 있으면 니콘에도 단점이 있는것이죠.
두 회사 모두 부족한 것을 보완하고 개발해 나가고 있겠죠.
저는 개인적 으로 니콘을 사용하고 있지만 색감이나 연사는 캐논이 좋고 부럽습니다.
그러나 캐논은 핀이 않맞는 느낌이 너무 많이 드네요.
제가 보기에 렌즈는 두 회사 제품 모두 아쉽지 않게 사용할수 있어 보입니다.
역시 그래서 저런 시장 점유율이 나오나 봅니다.. ^^
2008/02/18 21:27색감은 개인적인 문제이며... 연사는 도대체...?
2008/02/19 01:09동일기종으로 보면 니콘이나 캐논이나 연사 별반차이 없으며, 최상위기종은 니콘이 앞서있습니다.
저도 PENTAX 유저입니다.
2008/02/18 20:16100D SUPER 쓰고있으며, 똑딱이도 팬탁스 옵티오예요.
색감에서 PENTAX가 밀리지 않고
랜즈도 기존 랜즈 장착이 가능한데
왜 PENTAX 점유율은 바닥인지...
우리나라 S사가 제휴 정도가 아니라 합병 되었으면 ...
어쩔 수 없지 않나 싶습니다... 그만큼 유저층이 얇다는게 문제겠죠.. ㅋㅋ
2008/02/18 21:29내껏도
2008/02/18 20:33펜탁스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펜탁스 파이링입니다.
2008/02/18 21:29니콘 D3 정말 잘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캐논은 기자/프래스용이 1.3 크롭바디를 쓰는데 1:1 풀프레임을 사용하고 가격도 저렴한편이기 때문에 무척 흥미 있는 기종입니다.
2008/02/18 20:41지인 카메라를 통해 써본 니콘은 바디완성도도 높고 화이트밸런스도 무척 마음에 듭니다.
무리하게 구입한 캐논 L렌즈가 원망스러워 지네요.
D3의 니콘 전략이 아주 공격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프로들 중 탐내시는 분들도 있으니 말입니다.. ^^ 역시 캐논은 L렌즈의 압박이 너무 강하죠.. ^^
2008/02/18 21:30캐논은 상술에 능한 회사지요...
2008/02/19 01:12요즘 TV보면 기자분들 사용하는 카메라중 D3 종종 보이더군요... 아무래도 1.3 크롭보다는 1:1이 좋지요
연사에서도 앞서있고. 거기에 스트로보까지 니콘이 알아주니까요..
진사님들의 메이커 충성도는 정말 대단할 정도죠..
2008/02/18 21:52자동차에 비해서는 정말;;
바디는 쉽게 바꿀수 있지만 렌즈의 호환이 가장 문제가 아닐런지..
cmos를 무작정 나쁘게 보는 경향이 있는데..
ccd보다 전력소모도 적고..cmos의 발전가능성은 상당히 무궁무진하다더군요..
반면에 ccd의 경우는 이미 개발의 만료단계이고..
요즘 나오는 바디의경우..연사에..라이브뷰..손떨림보정..
이런 옵션들이 들가야하는데..전력소모를 아무래도 줄여야 하지 않을까요?ㅎㅎ
암튼 요즘 나오는 body의 경우..대세는 cmos가 되지않을까??ㅎㅎ
캐논은 유져층이 다양하고 렌즈군이 다양하지만..고질적인 핀문제 ㅠ
니콘의 경우 핀걱정은 거의 없지만..내수사용자에 대한...a/s 불가정책ㅠ
뭐든지..장단점이 있죠..ㅠ
slr 사용자들이 뭉쳐서 가격 거품도 빠지고..
배짱장사 못하게 해야할텐데..
그런날이 오길 기다립니다.
결론은....캐논이나 니콘이나 펜탁스나 소니나 올림푸스나 시그마나
다 좋은바디라는거죠 ^^
빙고.. 모범답안이십니다.. ^^
2008/02/18 23:39한 달 넘게 고민하다가 s사의 펜탁스 쌍둥이 놈을 데려왔습니다.ㅎㅎ D-slr 입문자이고 사용용도를 생각해보고 그 기종을 선택했는데, 주위에서는 캐논 니콘으로 사라고 그렇게 말들을 했지만, 저는 펜탁스의 색감을 놓치고 싶지 않더군요... 펜탁스에서도 고급 기종이 하루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펜탁스 S 둘다 뽜이링!! ㅋㅋ
2008/02/18 22:04전 펜탁스에서 옛날 렌즈 붙여서 쓰던 시절 사진이 젤 좋았던 것 같습니다.. 당시 사용했던 모델이 istD 였습니다.. ^^
2008/02/18 23:40저는 카메라는 잘 모르는데;
2008/02/18 22:06어떤걸 살지 결정을 못해서 아직도 못 사고 있습니다;
전문가용 사고 싶긴 한데, 전문적으로 사진찍을것도 아니고 여튼 고민입니다;
너무 평범하지도 않고 화질도 괜찮고 사진찍기도 편하고 사진 잘 나오는 카메라는 모가 좋습니까-_-;
물론 이 질문에 다들 어떤게 좋은지 의견이 틀리시겠지만, 초보로써 어떤걸 사야할지 모르겠어요;;;
전문적이 아니시라면 요즘 스냅 카메라도 1천화소가 넘고 휴대성도 좋습니다.. 구태여 렌즈를 여러개 사야하는 DSLR은 별로 추천해드리고 싶지 않네요.. ^^
2008/02/18 23:45흠 저도 니콘을 쓰고 있긴하지만 ㅠㅠ 너무 니콘코리아 횡포가 심해요..
2008/02/18 22:15as도 니콘코리아 정품만 되고 아니 왜 똑같은 니콘인데 꼭 울나라에서 산것만 되는건지..
글구 솔직히 너무 울나라 소비자들 봉으로 알고 너무 비쌈..
나쁜 니콘
니콘 코리아의 정책은 정말 말도 안되는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정위에서도 문제 제기를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꾸준한 이슈 제기를 해야할 듯 합니다.. 소비자의 힘으로 말이죠.. ^^
2008/02/18 23:42니콘 정품이 아니더라도
2008/02/18 22:25월드워렌티 보증서가 있음 국내에서도 AS한다고 얘길 들은거 같습니다
한번 확인해보세요...
그런가요?.. 요즘 에셀알클럽 안들어간지가 하도 오래되서리..ㅋㅋ
2008/02/18 23:45저~기 위에 탐론17-50 F2.8 어떠냐 질문하신 분...
2008/02/18 22:30니콘D80에 쓰고 있습니다만
아주 만족중입니다..
표준렌즈답게 활용도도 높고..... 번거롭게 이것저것 렌즈 들고 댕길거 아니면
딱 편하고 좋은 렌즈라고나 할까요
인기있는 렌즈는 다 이유가 있는거더군요..^^:;
저는 탐론 90마 사용중인데 제품 사진 찍을 때는 거의 이 놈으로 찍습니다.. ^^ 가격대비 성능은 탐론도 좋은 것 같더군요..
2008/02/18 23:46아!! 저의 글에도 긴 답글을 달아주셨네요
2008/02/18 22:32사실 캐논 니콘 . . . 그게 중요한 것은 아니죠 . . . 위에 제가 쓴 글 보면서
단지 수치상 놀이가 의미없다고 생각한 글인데 오해를 하시면
캐논이 현재 좋고 니콘의 신종이 좋아야 한다 생각할 수 있겠군요
그런 의미보다는 사람마다 자신에게 맞는 카메라를 찾아가야겠죠
사진을 찍으면서. . . 사실 %E
^^ 네.. 감사합니다.. ^^
2008/02/18 23:47저희 아빠가 카메라를 잘 다루셔서요
2008/02/18 22:39저도 아빠한테 카메라좀 배우려고 하거든요
DSLR 카메라 추천좀 해주세요.
학생이니까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으로 괜찮은 것 없을가요?
100만원 내외로 생각하고 있거든요
와우.. 오늘은 추천 부탁하시는 댓글이 많네요.. ^^
2008/02/19 00:02그냥 무대포로 추천하기는 참 힘이 듭니다. 조금만 더 정보를 주시는 것은 어떨지? 아니면 처음 시작이시면 비용절감을 위해 중고를 알아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 일단 시작은 저렴한 기기로 시작하셔서 나중에 실력이 조금 쌓이시면 그때 신품을 구입하시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블로그 잘보았습니다.
2008/02/18 23:19제가 알기엔 일본 컨텐츠를 허락없이 무단으로 직접 전제(출처 표기해도)를 하면
저작권에 어긋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본은 저작권법이 강해서 조심하셔야할겁니다.
도표 말씀하신건가요?
2008/02/18 23:59BCN에서 발행한 보도자료 데이터를 그대로 캡쳐한 것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일반적인 보도자료를 그대로 제공하는 경우 저작권 침해에 해당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보도자료를 보도한 매체의 기사를 전제한 경우에는 문제가 되겠죠.. ^^
제가 사진에 관심 없다가 이제 취미로 즐겨 볼려고 합니다.
2008/02/19 00:06잘 몰라서 그러는데 디카와 dslr 차이점 좀 알려 주세요^^
둘 중에 하나 살려고 하는데 고민 입니다..
추천 하나 해주시면 감사할께요^^
^^ 사진은 사람의 관찰력과 마음의 눈을 열어주는 좋은 취미입니다.. ^^ 디카는 디지털 카메라의 줄임말로 흔히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를 디카라고 부르고요 DSLR은 렌즈 교체형 디지털 카메라를 말합니다.
2008/02/19 00:16디카 즉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는 스냅용이라고 보시면 되고 참 편하게 찍을 수 있는 카메라입니다. 요즘에는 1천만화소나 수동기능이 제공되는 카메라까지 나오고 있어서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로도 작품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수준이죠..
그에 반해 DSLR은 뷰파인터에 눈을 붙이고 렌즈를 통해 보이는 영상을 담아내는 카메라입니다. 바디와 렌즈로 나뉘며 렌즈는 거리별로 수많은 종류가 출시되어 있습니다. 작품이나 프로들의 경우 주로 사용하게 되며 동호인들도 많이 사용하죠.
따라서 보통의 일상을 담아내는 수준에서 사진을 찍으시려면 1천만화소의 콤팩트 디카로도 충분하며 작품 생활이나 사진에 대해 본격적인 공부를 시작해보시려면 DSLR을 구입하시는 것이 괜찮을 듯 싶습니다. ^^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
짠이 아버님 너무 친절하시네요
2008/02/19 00:43리플 하나하나 답변달아주시고
저도 팬탁스가 너무 가지고 싶어요
니콘 SLR이 있었는데 팔았구요
지금 팬탁스 DSLR사려고 돈을 꾸준히 모은다는...ㅋㅋ
니콘이나 캐논은 사람들이 너무 많이 가지고 다녀요
물론 훌륭한 제품이라는건 두말할것도 없지만
그냥 친구들이랑 노는사진찍으려고 DSLR사서 마치 자기가 포토그래퍼인양......
특히 캐논의 400D와 니콘의 D40, D80기종은 거의 국민화가 되었다는...ㅜㅜ
아무튼 저는 팬탁스가 너무 좋답니다 ㅋㅋ
미놀타도 좋구요 ㅋㅋㅋ 왠지 다른사람이 안찾는걸 저는 굳이 찾는다는...
하하하 아무튼 이렇게 열정적으로 사진을 사랑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
^^ 저는 지금 현재 기계식 수동 카메라는 미놀타를 쓰고 있습니다. 지금의 니콘 D200을 쓰기 전에는 펜탁스 거의 광팬이었죠. 사실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
2008/02/19 09:13성능은 좋지만
2008/02/19 00:44여전히 고객지원에 관한 불만이 많은 니콘
이에 대한 정보가 없는 초보자들은 니콘을 구입후 피해를 보기 일쑤
카메라에 대해 조금 아시는 분은 니콘 내수를 구입할때 각오? 을 하지만
모르는 분은 소비자보호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호를 받을수 없는 카메라
솔직히 니콘코리아의 AS정책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더군요.. 글로벌 판매를 하는 회사가 글로벌 AS가 안된다는건 도저히 있을 수가 없는 일이죠.. 무슨 구멍가게도 아니고 말입니다.. ㅜ.ㅜ
2008/02/19 09:14저도 펜탁스 K10D를 사용하다가 결국에는 캐논 5D로 넘어 왔습니다.
2008/02/19 01:132년이나 지난 바디를 지금 시점에서 구입한다는게 정말이지 웃기는 일이긴 하지만,
그만큼 캐논이 FF의 시장을 잡고 있다고 봐도 되는것 같습니다.
펜탁스를 쓰면서 항상 힘들었던것이 렌즈의 수급문제와 종류의 문제 입니다.
캐논으로 오고 나서 렌즈가격이 비싸서 그렇지 구하기는 쉽더군요.
글 잘읽고 갑니다. 하나하나 답글 달아 주셔서 보기 좋군요~
^^ 검증된 카메라는 유행은 지나도 구입하시는게 제가 볼때는 정말 스마트한 소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잘하신겁니다.. ^^ 저도 니콘 D200을 작년 중반에 샀으니.. ㅋㅋ 다들 미쳤다고 하더군요.. ^^ 역시 펜탁스는 렌즈 수배급이 힘들죠. 중고도 도무지 가격이 떨어지지 않는게 펜탁스 렌즈들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펜탁스를 쓸때는 오히려 펜탁스 마운트의 장점.. 수동렌즈 즐겨쓰게 되더군요.. 오히려 뭐라고 할까.. 손맞은 훨신 좋다고 할까요?.. ^^
2008/02/19 09:17짠이아버님 죄송한데 질문한개만할께요
2008/02/19 02:00d80구입할려고 하는데 캐논450D 출시얘기가 들리더군요..
D80 과 400D 일때는 어차피 바디의 급이 틀리기 때문에 고민은 안했지만
450D의 스펙을보면 고민이 많이됩니다.한두푼하는거아닌데 많이
망설여지네요.어떻게하는게 최상의 선택일까요?
며칠전 아는 분께도 같은 조언을 드렸는데요.. 그 라인업에서 초이스를 생각하신다면 무조건 450으로 가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아무래도 신제품이 개선된 기능 등으로 볼때는 좋죠.. 그리고 캐논 보급기종은 비교적 트러블이 없는 것을 생각해볼때 리스크가 높지는 않다고 봅니다.. ^^
2008/02/19 09:18사진 전공을 생각하고 있는 고3학생입니다 ^^;
2008/02/19 03:07아직 slr을 쓰고 있어요
바디는 canon eos 30이고 렌즈는 탐론 28-300이죠
다른 친구중에서 니콘을 쓰고 있는 친구가 있는데
그친구의 카메라를 빌려서 찍어봤더니 괜히 어려운 감이 있는거 같더라구요.. 캐논만 써봐서 그런지;;(심지어 똑딱이 카메라도 캐논입니다 ;ㅁ
그래서 dslr도 캐논으로 사려고 합니다..
예전에 서울예술대학교 교수님이셨던 분께 사진을 배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교수님께서 그러더라구요
얼마 전까지는 아날로그 카메라로는 니콘이 제일이였는데
디지털이 나오고서는 점점 캐논의 점유율이 높아졌다고..
그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희락군.. 반갑습니다.. ^^
2008/02/19 09:21멋지군요.. 사진 전공을 하시다니.. 일단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열심히 하시는 것을 보니 수능 만점 받으신 것만큼 높게 평가드리고 싶네요.. ^^
질문 주신내용은 댓글에 댓글로 설명드리기에는 좀 어렵습니다.. 니콘이 디지털로의 전환이 조금 늦었기 때문이라는 문제도 있구요. 수동기 때는 니콘의 플래그쉽 라인업이 캐논보다 좋았을 수도 있죠.. ^^ 나중에 기회가 되면 본문으로 답을 드리겠습니다... ^^
전 캐논쓰는데 짜증납니다
2008/02/19 04:53니콘가고 시퍼 ㅠㅠ
^^ 한번 조용히 왜 자기와 잘 안맞는지 생각을 해보세요.. 저의 경우에는 결국 인터페이스에 익숙해지면 한 브랜드로 가게 되더군요.. 저도 캐논 써보려고 무진애를 썼는데 인터페이스에 익숙해지기가 정말 힘들더라구요... 혹시 니콘으로 옮기시고 캐논 인터페이스에 익숙해져 있는 자신을 발견하면 더 짜증나실 수도 있으니 기회가 되시면 주변분 바디를 빌려서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
2008/02/19 09:23사실 캐논이 독주했던 것은 초당연사와 인물 촬영에 좋았던 장점이 있었지만 이젠 그 장점의 갭이 점점 좁혀지고 이젠 추월당할 처지에 있다고 봐도 무방하죠. 구라핀의 한계는 어쩔수 없고,, 원두막 같은경우 D3 나오기전 최고의 바디라 해왔지만 구라핀의 손아귀에선 벗어나지 못했잖아요 ㅋ.. D3의 출시와 캐논의 구라핀의 영향으로 니코르로 회귀하는 분들도 많은건 사실이죠.. 차라리 가격대비 최고의 성능은 최근에 출시된 K20D 가 아닐까요? ^^... 뭐 물론 제가 생각하는 현재까지의 최고 바디는 D3 입니다만.로또나 당첨되야 ㅋ.. 펜탁스가 렌즈 수급이 어렵다는 분 계시는데 자금이 마련되고 매복을 잘 하시면 원하는 렌즈 어떤것이든 결국엔 구하게 됩니다. 어느 제조사의 렌즈나 사려는 구매자가 많아서 구하기 힘든건 다 마찬가지 아닐까요?
2008/02/19 05:47^^ 저도 워낙 펜탁스에 애정이 많아서.. 펜탁스 플래그쉽은 늘 가격대비 성능에서는 최고죠.. ^^
2008/02/19 09:26렌즈 수배급 어려운 것은 불변이 진실이고 말씀하신 것처럼 매복을 해야할 정도니까요.. 그런데 정말 아쉬운 것은 펜탁스 서드파티 렌즈가 너무 수량이 작다는 겁니다. 바디 보급에 따라 제작하다보니 자연스러운 현상이겠지만... 그 갈증만 조금 풀려도 좋을텐데 말이죠.. ^^
우연히 이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2008/02/19 06:17사실 저는 DSLR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가지고 있기를 희망하는 사람이지요 - (너무 비싸서.. ㅠㅠ)
돈이 있다면 구매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입니다.
얼마전 구정연휴에 큰집에 다녀왔습니다.
큰집에 누나가 있는데 누나가 니콘의 D80을 구입했더군요.
그런데 D80이 놀라운것을 떠나서, 큰아버지께서 구입하시고 사용하셨던..
약 24년전 필름카메라가 있었는데 - (역시 니콘 카메라)
누나가 산 D80의 후레쉬가 큰아버지께서 24년전에 구입하신 카메라에도 장착이 가능했었습니다.
이 사실을 알고 저는 정말 니콘에게 감동을 안느낄수가 없었습니다.( 사실 400D(캐논)을 사고 싶었었어요. 캐논이 더 좋다고 느꼈었거든요 )
이제는 캐논의 독과점을 니콘이 막아줬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 한 행인 입니다. ^^
^^ 캐논이나 니콘이나 비슷하니 한쪽이 독과점이라고 하긴 힘들겠죠.. ^^ 제가 표현을 조금 격하게 한 것 같습니다.. ^^
2008/02/19 09:28재미있는 경험을 하셨네요.. 그렇게 호환이 되는 경우도 있고 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카메라는 사용자의 감성도 중요하지만 결국 카메라가 내 손에 익숙해지는지가 더 중요하죠.. 그래서 전 꼭 만져보고 검증하시길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