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Flickr에 사진을 자주 업데이트하게 되었다. 블로그에 올리기에는 스토리가 빈약한 사진도 한 장 한 장 모으는 맛이 남다르다. 예전에는 웹에서 Flickr에 접속해 업데이트 하는 방식을 이용하다가 최근에는 맥의 사진 프로그램인 아이포토 09(iPhoto 09)에서 바로 업데이트 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그런데 잘 몰라서 그런 것인지 세트로 구분한 사진 카테고리가 아이포토와 동기화 되면서 세트 하나만 달랑 표시되어 어쩔 수 없이 세트에 올리고 나중에 구분을 다시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이용하기에는 문제가 없지만, 다른 방법은 없을까 찾아봤다. 결국 새로운 방법은 Flickr가 제공하는 별도의 업로드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 다행스럽게도 맥용 프로그램이 있어 설치 후 사용해봤다. 그런데 이게 뜻밖에 매력 있다. 드래그&드롭 방식으로 사진을 던져주면 몇 장이라도 한꺼번에 처리할 수가 있어 편하다. 더구나 아이포토와는 달리 사진마다 제목과 설명을 모두 설정할 수 있고 그것이 그대로 Flickr에 반영되니 신기하기도 하다.



맥을 사용한지 이제 2년을 넘겨 3년 차로 접어들었다. 점점 윈도 XP를 사용하는 시간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그래도 예전에는 컴퓨터 작업의 30% 정도는 어쩔 수 없이 윈도 XP를 사용했었다. 패러랠즈를 통해 윈도를 동시에 띄우는 경우가 많았는데 최근에는 윈도를 띄우는 일이 거의 없다. 은행업무 혹은 쇼핑할 때만 사무실 공용 PC를 이용하니 이제 맥은 온전히 맥으로 존재하게 되었다. ^^
Flickr 업로더 소식 전한다는 것이 은근 맥 추종자의 맥 찬양이 된 듯하다. ^^ 그래도 맥이 좋은 것은 어쩔 수가 없다.
이용하기에는 문제가 없지만, 다른 방법은 없을까 찾아봤다. 결국 새로운 방법은 Flickr가 제공하는 별도의 업로드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 다행스럽게도 맥용 프로그램이 있어 설치 후 사용해봤다. 그런데 이게 뜻밖에 매력 있다. 드래그&드롭 방식으로 사진을 던져주면 몇 장이라도 한꺼번에 처리할 수가 있어 편하다. 더구나 아이포토와는 달리 사진마다 제목과 설명을 모두 설정할 수 있고 그것이 그대로 Flickr에 반영되니 신기하기도 하다.
맥용 Flickr 업로드 전용 프로그램
좌측에 사진을 던져 넣고, 오른편에 사진관련 정보를 입력한다.
사진 업로드를 실행하면 업로드 막대가 나타나 %로 알려준다.
완료가 되면 Flickr로 이동해 확인할 수 있다.
Flickr 업로더 소식 전한다는 것이 은근 맥 추종자의 맥 찬양이 된 듯하다. ^^ 그래도 맥이 좋은 것은 어쩔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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