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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1 10:52
미국의 AdMob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아이폰의 성장세가 무섭군요. 2009년 1월부터 11월까지의 스마트폰 시장 조사 결과인데 2009년이 스마트폰 보급의 원년이 되었으며 그 주역은 단연 아이폰 그리고 조연은 안드로이드라는 결론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아이폰은 전 세계 23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아이폰 전체 판매량 중 국가별 점유율을 보면 미국이 50%, 영국 8%, 프랑스 6%, 일본이 4%를 기록했으며, 1월부터 11월까지의 사용자 확대율은 무려 350%로 톱을 차지했습니다.

(조사결과를 발표한 스마트폰 전문 광고대행사인 AdMob 홈페이지)

스마트폰 OS별 점유율은 아이폰 OS가 54%, 심비안 OS 19%, 안드로이드가 16%, 림이 6%, 윈모가 겨우 2%입니다.(아래 PS 참조요망) 안드로이드는 10월 말부터 모토로라의 드로이드 판매로 기세를 올리기 시작 10월 미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20%, 11월에는 27%의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안드로이드 계열 단말기는 단연 HTC가 앞서고 있더군요. 최근 자료를 보니 한국에서는 KT가 11월 28일 공식 런칭 이후 9만 대를 판매했다고 나타나는군요. ^^

[참고] AdMob Mobile Metrix

PS. 본 자료는 단말기 판매 데이터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AdMob의 네트워크에 들어오는 트래픽을 분석한 자료이므로 실제 시장 데이터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Posted by 슈답터/ 짠이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