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NEC 시스템 테크놀로지사는 와인의 종류를 판별할 수 있는 '소믈리에 로봇'을 개발했다고 발표. 적외선을 이용해 와인의 성분을 분석한 후 자체 데이타베이스와 조합해 30여종 정도의 와인을 감별하는 수준이라고 한다. 향후 센서 부분을 개선하여 판별 와인의 종류를 늘려 본격적인 상품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로봇의 크기는 전체가 약 40센치 정도되며 앞에 있는 받침대의 홈에 5 cc 정도의 와인을 떨어뜨리면 적외선을 이용해 파장마다 빛을 흡수하는 정도를 측정. 약 30초 정도 이후 해당 와인의 종류를 알아 맞추며 와인의 산지나 특징 등도 설명할 수 있다고 한다.
NEC 시스템 테크놀로지사는 일본의 미에 대학 하시모토 아츠시 교수들과 공동으로 적외선 센서 기술로 맛을 보는 로봇을 개발해 왔다. 2005년 손 끝에서 적외선을 주사해 사과의 달콤함이나 치즈의 종류 등을 2, 3초만에 판별할 수 있는 로봇을 개발한 성과가 있다.
이번에 개발한 소믈리에 로봇은 선별 시간을 단축하고, 센서를 손 끝에 설치할 수 있도록 소형화한 후 상품화될 예정이라고 한다.
Report Published by @슈답터0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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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믈리에(Sommelier)
1316년부터 가정이나 공동체 즉, 행사등에서 식사와 먹거리를 책임지고 담당하던 사람을 에셩송(L'echanson - 술 따르는 사람)이라 불렀다. 그러다 현대화가 시작된 18세기 말 프랑스와 이태리등 유럽등지에서 호텔이나 레스토랑등이 등장, 발전하면서 이들의 역할이 활발하게 되었다.
오늘날 소믈리에는 전 세계적인 하나의 직업으로 정착하고 있지만, 신대륙지역과 그 이전의 국가간의 이념적인 부분이나 근본적인 부분의 차이는 아직 극복 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조금씩 가까워 지고는 있지만 문화적인 차이가 각 지역적으로 와인 및 소믈리에에 대한 이해의 차이가 있다.
이에 따라 소믈리에는 단지 와인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아닌, 고객간의 연계를 담당하며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며, 서비스에 있어서 고객에게 최상의 즐거움을 줄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언제나 정확하고 단련된 자세로 업장 및 업체에서의 업무를 담당할 수 있어야 한다.
(출처 : 한극소믈리에협회 http://www.somme.co.kr/)
1316년부터 가정이나 공동체 즉, 행사등에서 식사와 먹거리를 책임지고 담당하던 사람을 에셩송(L'echanson - 술 따르는 사람)이라 불렀다. 그러다 현대화가 시작된 18세기 말 프랑스와 이태리등 유럽등지에서 호텔이나 레스토랑등이 등장, 발전하면서 이들의 역할이 활발하게 되었다.
오늘날 소믈리에는 전 세계적인 하나의 직업으로 정착하고 있지만, 신대륙지역과 그 이전의 국가간의 이념적인 부분이나 근본적인 부분의 차이는 아직 극복 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조금씩 가까워 지고는 있지만 문화적인 차이가 각 지역적으로 와인 및 소믈리에에 대한 이해의 차이가 있다.
이에 따라 소믈리에는 단지 와인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아닌, 고객간의 연계를 담당하며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며, 서비스에 있어서 고객에게 최상의 즐거움을 줄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언제나 정확하고 단련된 자세로 업장 및 업체에서의 업무를 담당할 수 있어야 한다.
(출처 : 한극소믈리에협회 http://www.som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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