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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30 20:14
스노우 레오파드(Snow Leopard : 일명 눈표범으로 불립니다.) 사용 D+1. 그 하루 사이에도 문제가 등장했으니 바로 폰트 트러블이었습니다. 처음 부팅 했을 때 폰트가 중복된다면 몇몇 폰트를 휴지통에 버릴지 아니면 충돌해제할지 선택하라고 하더군요. 크게 중요해 보이지 않는 폰트라서 휴지통에 버렸더니 허걱.. 메뉴 바에 한글 메뉴가 사각형으로만 보이고 아무것도 안 나타나는 현상 발생. 급하게 휴지통에 버려져 있던 폰트를 가져와 다시 살려주고 재부팅을 해주니 정상화.. 휴..

폰트 문제로 한글은 모조리 이상한 박스문자로

그런데 이후부터는 경고창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맥에서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처음 실행할 때 실행 여부를 묻는 경고창이 뜨는데 그 경고창에 이상한 특수문자가 잔뜩(사진참조). 이 문제를 네이버 맥동호회 카페에 올려놓고 하루가 지나니 어떤 분이 폰트를 시스템의 폰트 있는 곳으로 복사를 해보라고 해 그렇게 했더니 ^^ 완치가 되었습니다. 그냥 사용하던 그대로 업그레이드를 할 때는 다양한 부작용이 있을 수 있는 것 같더군요. 개선된 기능도 많지만, 특히 한글에서의 다양한 충돌이 앞으로도 기대됩니다. ^^

에러 대부분은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거나 아니면 해결될 방법을 보통은 가지고 있기에 걱정할 필요가 없죠. 하지만, 이번 스노우 레오파드에서 추가된 데스크탑 배경화면에는 조금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대부분 맥에서 제공하는 기본 데스크탑 배경화면은 퀄리티도 높은 편이죠. 그런데 한국과 일본의 맥 시장 규모 차이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쉽게도 일본풍 이미지만 제공되니 좀 씁쓸하네요. 그렇게 민감하게 반응할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아쉬운 것은 어쩔 수가 없네요. 우리 문화의 아이덴티티가 맥에서는 볼 수 없다는 게 영 아쉬운거죠. 세계인이 모두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는데 말입니다. 우리가 우리 문화의 세계화에 대해 앞으로도 더 노력해야할 여지가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일본의 전통적인 건축물 사진

일본의 정원풍 사진

가나가와의 거대한 파도라는 일본 판화(1832년)


Posted by 슈답터/ 짠이아빠
2009/08/28 09:52
오늘 아침 일본경제신문을 보니 일본에서 스마트폰의 점유율이 이제 1%를 넘었다는 기사가 있더군요. 7월에만 판매 점유율은 12%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슈퍼어답터를 운영하는 저도 옴니아라는 삼성전자 애니콜의 스마트폰을 8개월 넘게 사용 중인데, 솔직히 스마트폰이라는 것이 쉽지 않더군요. 컴퓨터처럼 관리도 필요하고 윈도 모바일이라는 운영체제가 익숙하지도 않고 또 운영체제가 일반 휴대폰의 리얼타임 운영체제 보다 훨씬 무거워 별다른 매리트를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이동통신사와 제조업체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기존 통신시장을 뛰어넘는 새로운 비즈니스를 동상이몽하고 있는 관계로 예전보다는 스마프폰도 자주 모델 체인이지가 되고 있습니다. 더욱 여기에 불을 붙인 것이 애플 아이폰이죠.

그러나 현실적으로는 전화통화와 문자 정도 주고받는 대부분의 사람에게 스마트폰은 부담스럽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국내 현실도 스마트폰이 폭발적이라고 하기는 좀 애매하죠. 일부 스마트폰을 활용한 비즈니스를 하고 있거나 계획하는 곳에서는 다른 생각을 하겠지만, 경차로도 충분한 동네 슈퍼를 꼭 벤츠 타고 다닐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이야기가 옆으로 한참을 세버렸네요.. ^^


다시 일본의 스마트폰 이야기로 돌아가보겠습니다. 위에 나온 통계는 일본의 조사회사인 BCN 자료입니다. 지난 7월의 판매 점유율 12%를 넘기 전 최고치였던 기록은 6월의 9%였다고 하더군요. 여기에 애플의 아이폰 3GS와 NTT도코모의 구글 단말기가 스마트폰의 판매를 이끌었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래도 아직 1%.. 과연 이 시장이 얼마나 어떻게 커질지는 아직 미지수인 것 같습니다. 일부는 커질 것이다고 긍정적으로 전망하고 또 어떤 이들은 태블릿 PC가 등장하면서 모바일 음성과 영상통화 방식은 또 다른 패턴을 만들어낼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분도 있더군요. 일단 현재까지 나온 스마트폰이 잘 팔리는 이유는 단언하건대 풀터치폰이라는 것이 소비자 선택 포인트의 대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만약 같은 스펙의 풀터치폰에 윈도 모바일과 리얼타임 OS 두 가지 폰이 있다면 당신을 어떤 것을 선택하시겠습니까?


Posted by 슈답터/ 짠이아빠
2009/08/19 09:41
다른 가전에 비해 TV는 가장 디자인하기 어려운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각의 프레임이 바뀐 적도 없고 늘 일정한 형태 그 이상을 변형한다는 것이
결코 쉽지 않기 때문이죠. TV 디자인은 기능과 외적 미학을 모두 충족시켜야하는
참으로 어려운 분야인 것만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지난 6월에 엑스캔버스의 신제품 설명회에 갔을 때 벽에 걸려 있는 이 제품을 봤었습니다.
바로, 엑스캔버스 풀 LED LCD TV로 모델명은 LH95, 팻네임이 마스터피스.
아직 출시전인데도 불구하고 요즘 광고가 온에어되고 있더군요.
특히 프레임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죠.
강화유리같은 소재에 다이아몬드 컷팅 프레임을 접목시킨 외형이 정말 아름답더군요.
물론 가격이 아직은 많이 안타깝지만, 이런 형태의 TV는 정말 갖고 싶더군요. ^^





Posted by 슈답터/ 짠이아빠
2009/08/14 10:45
지난번에 소개드렸던 플레오맥스 블루투스 마우스 리뷰에서 필요하신 분 비밀댓글 남겨주시면 사다리타기를 통해 선물로 해당 마우스를 드리겠다고 했습니다. 일주일 동안 총 아홉분이 신청하셨고 오늘 오전에 사다리타기가 제 컴퓨터에서 이루어졌습니다. ^^

물론 한 분이 당첨 되셨습니다. 축하드리고.. 별도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쉽게도 당첨되지 못하신 분들 다음에도 이런 기회를 자주 만들테니.. 또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
 




Posted by 슈답터/ 짠이아빠
2009/08/12 15:28
일본의 통신판매 업체인 센슈카이가 지난 11일 발표한 리서치 자료를 보니 확실히 여성의 쇼핑 문화도 미래에는 큰 변화가 일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어머니 세대가 시장에서 물건을 고르고 흥정하고 값을 깎았지만 조만간 우리 아이들은 엄마와 함께 시장을 돌아다니던 추억조차도 없어지지 않을까?


센슈카이가 20~50대 여성의 인터넷 이용에 대한 조사를 보면 제목에서처럼 여성의 66.7%가 쇼핑이 가장 큰 목적이라고 한 것. 지난 2007년 조사에 비해 무려 37%나 상승한 수치라고 한다. 물론, 인터넷 이용 중 가장 압도적이었던 것은 97.6%로 나타난 <정보를 얻기 위해서>였지만, <쇼핑>이 그 뒤를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여성이 온라인 쇼핑을 선호하는 이유로는 <상품이 다양하다는 것>, <시간과 교통비 등을 절약>할 수 있다는 이유를 들었다고 한다. 또한 응답 여성 중 40%가 2009년 들어 인터넷 이용 시간이 늘었다고 답했으며, 늘어난 이유로는 58%가 <인터넷 쇼핑> 때문이었다고..

자세한 데이터는 센슈카이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http://www.senshukai.co.jp/main/top/pdf/090811_style28.pdf


Posted by 슈답터/ 짠이아빠
2009/08/08 12:00
맥북에 맥 운영체제를 기본으로 사용하면서 메인으로 사용했던 마우스가 애플의 ‘마이티마우스(소비자가격 : 78,000원)'였습니다. 디자인과 소재 그리고 성능 모든 면에서 애플 노트북과의 궁합이 최고였죠. 그런데 사용하다보니 마이티마우스의 수명이 고작 1년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이유는 마이티마우스의 특징인 스크롤 볼에 미세 먼지가 들어가 엉키는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AS센터에 전화를 하니 청소법을 알려주더군요. 처음에는 청소의 효과가 크지만, 반복되다보면 기능을 잃어버리게 되더군요. 결국, AS를 받아야 하는데 애플케어라는 AS프로그램을 구입했거나, 구입시 영수증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무료로 받을 수가 없습니다. 갈등하던 끝에 두 번째로 입양한 것이 로지텍의 블루투스 마우스 V470(소비자가격 : 75,000원 내외)입니다. 

로지텍의 V470은 만족하면 사용했습니다. 인체공학적이어서 손에 쏙 들어오고 성능도 짱짱하죠. 그런데 이 친구는 결정적으로 건전지를 자주 교체해야합니다. 그러던 중 플레오맥스에서 내놓은 블루투스 마우스를 만나게 되었죠. 플레오맥스는 윈도를 사용하던 시절 키보드 때문에 좋은 경험이 있던 브랜드입니다. 우연히 이 회사에서 블로거를 대상으로 리뷰 프로그램을 운영하기에 관심 있는 블루투스 마우스를 신청했고, 드디어 플레오맥스의 블루투스 마우스(모델명 MBC-800B)가 도착했습니다.(본 사용기는 플레오맥스가 제품을 제공했으며, 사용기의 관점은 지극히 사용자 중심적으로 썼습니다.) 

첫 느낌 - 마이티마우스 블랙 버전을 보는 느낌

처음 플레오맥스의 800B를 보는 순간 애플의 마이티마우스와 많이 닮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얇게 빠진 유선형의 몸집이 눈에 쏙 들어오더군요. 다음으로는 마우스의 가장 중요한 기능인 휠이었습니다. 정중앙에 세로가 아닌 가로로 길게 놓인 스크롤 휠은 언뜻 보면 언발란스하다고 느끼기 쉽죠. 마우스 자체가 세로 타입인데 여기에 가로로 정렬되어 있어 약간 답답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가장 포인트가 되는 것은 마우스 전체를 돌아가는 은색의 아름다운 테두리와 블랙 바디의 육감적인 감성이 강렬한 인상을 주더군요.

얇은 외형이 시선을 끄는 플레오맥스 MBC-800B

두 번째 느낌 - 고객을 배려한 포장

제품 포장 방식 중 가장 불편한 스타일이 밀봉된 투명 플라스틱입니다. 제품을 잘 볼 수 있어 좋지만, 포장을 뜯으려면 열 많이 받죠. 자칫하면 손가락을 다치기 쉽습니다. 그래서 잠깐 망설이던 중 포장 뒷면을 보니 고객을 배려한 기능이 있어 미소를 띄게 만들더군요. 우측부터 뒷면 포장지 전체에 칼선을 넣어 힘을 주면 잘 뜯기도록 배려한 것입니다. 칼이나 가위를 이용하지 않고도 쉽게 마우스를 만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렇게 개봉이 쉽게 신경을 썼더군요.

개인적으로 마우스 구성품은 크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 전용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사람은 마니아가 아니라면 거의 없지 않을까 싶네요. 그래서 기본기가 그 어떤 기기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800B에도 전용 프로그램 CD와 사용자 매뉴얼 그리고 구입해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건전지가 들어 있습니다. 막상 포장을 열고 800B를 손에 쥐어보니 조금 당황이 되더군요. 조금 저렴한 느낌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시중에서 35,000원 수준인데 이 정도 가격이면 기존 블루투스 마우스보다 절반 이상 저렴하기에 불만은 접었습니다.

세 번째 느낌 - 보는 것은 OK, 사용하기는 조금 불편

첫인상에서 애플의 마이티마우스와 비슷하다는 언급을 했는데, 막상 손에 쥐어본 느낌은 완전히 달랐습니다. 마이티마우스는 묵직한 느낌 때문에 손에 쥐면 바닥에 붙어가는 스포츠카 같은 느낌이지만, 800B는 아주 낭창낭창하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건전지를 아직 장착하지 않아서 그런가? 건전지를 넣기 위해 뚜껑을 열었는데 제품의 디테일과 마감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마이티마우스와 로지텍 블루투스 마우스에 비하면 절반의 가격으로 완성한 것이기에 그 정도는 감안을 하셔야 할 듯합니다.

검정색과 민트색의 조합, 은색의 테두리가 포인트

완만한 곡선의 테두리

가로 방향으로 디자인 된 마우스 휠

정말 얇게 빠졌습니다. ^^

버튼 부분은 하나의 통패널로 되어 있어 외관상으로도 괜찮고, 기능적으로도 잘 작동합니다. 이렇게 하나의 패널을 통으로 사용하면 그만큼 디자인적인 맛을 살릴 수 있다는 게 장점이겠죠. 검은색 중앙 패널을 둘러싼 민트색 마감은 은색 테두리와 함께 800B를 둘러쌓고 있습니다. 마우스가 검은색인 것이 부담스러웠기에 민트색이 주는 포인트는 마우스를 더 작게 보이게 만들어주더군요.

네 번째 느낌 - 절전효과 탁월한 슈퍼 세이버

맥북의 블루투스가 조금 민감한지 간혹 못잡는 주변기기가 있는데 플레오맥스 800B는 무리없이 잘 잡아주더군요. 건전지를 사용하는 블루투스 기기의 특징은 전원을 절약하기 위한 기능이 중요하다는 것이죠. 그래서 일정시간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하는 기능이 주로 사용됩니다. 800B도 맥북에서는 그런 작동을 하더군요. 일정 시간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고 있으면 바로 마우스 전원이 잠을 자기 시작하고 이때 맥북과의 연결이 해제됩니다. 물론 다시 마우스를 누르면 마우스가 정상작동을 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사용했던 그 어떤 블루투스 마우스보다 건전지의 생명력이 가장 길지 않을까 싶더군요.

전면의 깔끔함에 비해 조금 안타까운 배면

건전지가 들어가는 부분

총평 - 프리미엄 모델은 아니지만 가격대비 성능은 수준급

35,000원 vs 78,000원. 두 배 이상 차이가 나는 제품 가격이지만 성능은 결코 두 배 차이가 아닙니다. 성능에는 문제가 없고, 오히려 절전효과가 좋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보급형 모델이라도 마지막 마감은 좀 더 신경을 썼으면 좋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입니다. 한일자로 누워있는 느낌의 휠 마우스는 조금 어색하고, 너무 가볍다는 점은 블루투스 마우스라는 존재감을 느끼기에는 조금 부족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뉴맥북의 검정색 키보드와 아주 잘 어울리더군요. ^^

하지만, 그 모든 결점이 저렴함 하나로 복구됩니다. 보급형 블루투스 마우스 시장에서는 압도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어 보입니다. 그만큼 가격대비 성능이 좋다는 의미죠. 다만, 마우스 상판만큼이나 바닥면에 좀 더 신경을 썼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크네요.

* 본 리뷰를 진행했던 플레오맥스 블루투스 마우스 MBC-800B는 필요하신 분께 선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남겨주시면 선정해 연락드리죠. 댓글에는 비밀글로 성명 / 전화번호 혹은 이메일을 남겨주시면 사다리타기로 선정 후 연락드리겠습니다. (사다리타기는 동영상으로 공개하겠습니다.. ㅋㅋ)


Posted by 슈답터/ 짠이아빠
2009/08/01 11:45
최근 길에서 잘 빠진 자동차 하나를 봤습니다. 바로 뉴SM3, 르노삼성에서 사고를 제대로 치는 듯싶습니다. 물론 차라는 것이 외관만으로 판단할 수는 없지만, 겉만 보아서는 이번 뉴SM3처럼 매력적인 준중형 세단은 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최근 등장하는 국산차가 최대 약점이라는 디자인을 많이 극복하는 것 같아 한편 기분이 좋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어떤 차를 선택해야할지 헷갈리게 하네요. ^^

르노삼성에서 내놓은 보도자료로 작성한 최근의 뉴스 기사를 보면 총 1만 7천대가 계약되었고, 그 가운데 2천600대가 출고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실제 차량을 구입한 분의 목소리를 찾아보려고 혹은 경험을 가진 분의 코멘트를 검색해보는데 그게 참 녹녹치 않더군요. 의외였죠. 아직 충분히 판매되지 않았을 수도 있지만 2천600명 중 블로거가 없다는 게.. 시승기가 아닌 구입기와 실제로 자신의 차로 타면서 느끼는 감각은 아무래도 프로가 쓰는 시승기 수준보다는 훨씬 현실적이지 않을까 싶은데 말이죠.


그나마 지금까지 뒤져본 뉴 SM3 관련 내용 중에는 <카앤모델>에서 올린 기사가 가장 볼만 하더군요. 최근 뉴스를 보면 소비재의 경우, 판매대수나 점유율 등으로 어필하는 경우가 많은데 가급적 블로그에 올라오는 구입기도 같이 살펴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시선만 끌고 별거 아닌 수도 있겠죠. ^^ 이번 뉴SM3에 대한 전문가들의 견해는 대략 “준중형의 개념을 새롭게 정립한 라인업"이라면서도 “부담스러운 가격"이 약점이라고 하더군요. 이거 원 좋아서 비싼건지? 비싸서 좋은건지? 같은 말인가요?

[카앤모델] 프렌치 커넥션, 르노삼성 뉴SM3

* 좋은 정보 있으신 분들은 트랙백 부탁드립니다. ^^




Posted by 슈답터/ 짠이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