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 캘리포니아에서 열렸던 TED 컨퍼런스에서 선보인 ‘빙맵(Bing Map)’ 때문에 현재 트위터와 인터넷이 뜨겁습니다. 새로운 크라우드 소싱 버전 ‘빙맵’은 혁신성이 상당히 높게 평가되는 분위기. 구글맵은 2D의 평면적인 사진을 연동 방식이지만, 이번에 선보인 ‘빙맵’은 입체적이면서도 완성도 높은 서비스 형태를 선보여 보는 사람 모두를 흥분시키기에 충분한 것 같습니다.
특히, 라이브 비디오를 맵에 오버레이 시킨다던지, 동영상의 앵글을 움직이는 것도 무척 신기. 실제 위치에 그대로 중첩되게 표시하는 3D 사진 기술도 멋지더군요. ‘빙 스카이’에서 보여주는 별자리 구경도 예술입니다. 이쯤되면 고민이 되죠? 도대체 앞으로 지도는 우리에게 과연 무엇인가? 또, 지도의 개념과 규정은 어떻게 변해야할까? 이런 고민이 살짝 되는군요.
특히, 라이브 비디오를 맵에 오버레이 시킨다던지, 동영상의 앵글을 움직이는 것도 무척 신기. 실제 위치에 그대로 중첩되게 표시하는 3D 사진 기술도 멋지더군요. ‘빙 스카이’에서 보여주는 별자리 구경도 예술입니다. 이쯤되면 고민이 되죠? 도대체 앞으로 지도는 우리에게 과연 무엇인가? 또, 지도의 개념과 규정은 어떻게 변해야할까? 이런 고민이 살짝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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