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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는 이제 단순히 무언가를 보여주기만 하는 디스플레이가 아닙니다. 시커먼 몸집으로 방 한 구석을 덩그마니 차지하고 있는 옛날의 그 바보상자는 더더욱 아니죠. 기술의 발달과 사회의 요구에 따라 TV는 점점 더 똑똑해졌습니다. 또한 그런 똑똑한 지성미 한편으로 TV는 점점 더 아름답게 변하고 있습니다. 그런 까닭에 TV는 이제 어엿한 실내 장식의 중심 아이템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엑스캔버스 스칼렛TV는 검은색 일색이던 TV디자인에 눈부시도록 선연한 주홍색, 스칼렛 컬러를 도입한 TV의 예술 작품입니다. TV 뒷면과 옆면에 강렬한 붉은 빛의 스칼렛 컬러를 채택해 TV  디자인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TV에 외관에 붉은 색이라니? 이건 말이 필요 없습니다. 바로 그 실체를 확인하는 수 밖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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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시도록 강렬한 스칼렛 컬러로 후면을 장식한 엑스캔버스 스칼렛TV

강렬한 컬러는 단지 TV 후면에만 적용된 것이 아닙니다. 좌우 옆면과 데스크 스탠드 테두리에도 스칼렛 컬러가 적용되면서 센세이션을 뛰어넘는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구현했다고 합니다. 게다가 스피커를 내부에 감춘 ‘보이지 않는 스피커(Invisible Speaker)’를 채택해 세련되고 깔끔하면서도 슬림한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그래서 LG전자는 이 제품을 가리켜 ‘인텔리전트 패션 아이콘’이라고 주저 없이 부를 정도입니다. 느낌만으로 보면 이건 패션이 맞다! 패션이라고 부르기에 부족하지 않다!고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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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 옆면과 데스크 스탠드 테두리에 스칼렛 컬러를 적용

세상 어느 제품을 소개하면서 후면부터 강조하는 경우는 드문 일입니다. 그렇다면 전면은 과연 어떤 모양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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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하고 중후한 느낌을 주는 엑스캔버스 스칼렛TV 전면
터치 센스 방식의 스위치가 포인트로 눈길을 끈다

전면은 후면과 달리 중후하다고 표현할 정도 블랙의 고급스러움을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 중후한 검정과 열정의 주홍색의 만남이라. 지금까지는 전혀 생각하기 어려웠던, 새로운 디자인임에는 틀림없는 사실인 것 같습니다. 게다가 복잡하게 설치된 케이블들이 눈에 띄지 않도록 처리할 수 있어 설치 후에도 세련된 맛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죠.

빼어난 디자인에 이어 TV 본연의 기능은 어떨까? 엑스캔버스 스칼렛은 LCD TV로 50,000 대 1의 국내 최고 명암비와 4ms의 응답 반응 속도를 자랑해 더욱 선명한 화면을 보여줍니다. 시력 보호와 절전 기능을 지원하는 EYEQ 그린 기능은 주변 환경을 스스로 감지해 화면의 밝기와 색감 등을 자동으로 조절 가장 편안한 화질을 찾아주죠. 기존 EYEQ 기능보다 100배 세밀해진 4,100 단계로 주변 환경을 분석하기 때문에 눈이 더욱 편안하고 최대 60%까지 절전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쟝르 설정 기능’이 있어 리모콘 버튼만 누르면 영화, 스포츠, 게임 등 화면 내용에 잘 어울리는 화질과 음질을 선택할 수 있죠.  

최고급형 오디오 부문의 거장 마크 레비슨인이 튜닝한 보이지 않는 스피커, 일명 인비저블 스피커는 디자인 면에서 뿐 아니라 음질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TV 본체의 테두리 케이스인 베젤이 스피커 진동판을 대신하는 기술을 사용해 스피커 자체는 보이지 않으면서 음질은 더 강화된 것이죠. 게다가 클리어 보이스 기능은 사람의 목소리를 크게 해 대화가 선명하게 들리도록 해줍니다. 배경음악 등에 가려서 목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 경우 목소리만을 골라 더 크게 들리도록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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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스피커는 외형 디자인과 음질 모두에서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뉴스부터 게임까지 다양한 정보를 즐길 수 있는 양방향 데이터 방송(ACAP)도 시청 가능하고 리모콘에서 버튼 하나만 누르면 뉴스, 날씨, 교통, 증시 등 생활 정보를 바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것. 다양한 주변기기와 연결할 수 있는 기능을 크게 강화한 것도 특징이죠.

특히 1.3 버전의 HDMI 포트 4개를 채택해 블루레이나 HD DVD 등의 고화질 영상을 즐길 수 있습니다. 1.3 버전은 기존 1.2 버전보다 두 배 이상의 고화질 영상을 전송할 수 있도록 개선된 것이 특징입니다. 다양한 장비를 쉽고 편리하게 연결할 수 있도록 HDMI 3개는 본체 후면에, 1개는 앞 면에 배치한 것도 고객의 편의를 위한 마음 씀씀이가 돋보이는 부분이죠.  본체 측면에 1개의 USB 연결 포트가 있어 요즘 일반화된 USB 메모리 스틱에 들어 있는 사진이나 MP3 등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새롭게 디자인된 리모컨도 눈에 쏙하고 들어옵니다. 버튼 수를 줄여 필요한 기능을 더 빨리 찾아 쓸 수 있게 했으며 슬림한 모양새로 손에 잡히는 느낌이 무척 좋아졌습니다. TV를 조정하는 장치인 리모컨은 안 쓰는 기능까지 모두 펼쳐놓기 보다는 자주 쓰는 기능만 더 쉽게 찾아 쓸 수 있도록 배치하는 것이 훨씬 더 편리합니다. 필요한 기능을 찾기 위해 조그만 버튼 몇 개를 찾아 헤메이다 보면 자주 쓰는 기능의 버튼을 강화하는 것이 얼마나 편리한지 알 수 있죠.

점점 더 커질 수록 TV는 점점 더 화려해질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기술의 발달로 기능에는 큰 차이가 없어지니 결국 TV를 고르는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디자인이 선택되는 것은 그저 시간 문제일 뿐입니다. 그런 면에서 엑스캔버스 스칼렛은 TV를 고르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획기적인 모델임에 틀림없죠.

엑스캔버스 스칼렛은 94cm(37인치), 107cm(42인치), 120cm(47인치), 132cm(52인치) 모델이 있으며 가격은 각각 190만원, 240만원, 400만원, 500만원으로 출하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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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토양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색깔이 너무 탐나는데요? 이거 사자고 졸라볼까...- -;

    2008/02/14 23:22
    • BlogIcon 짠이아빠  수정/삭제

      아.. 어머님이 이번에 TV 사신다고 했지?..
      디자인도 디자인이지만 화질도 정말 추천할만하죠.. ^^

      2008/02/15 07:44
  2. BlogIcon 박우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존 엘지 티비와 달리 화질이 굉장히 좋아졌습니다.
    특히 컬러 정확도에서는 현재 나와있는 평판형 제품 중 최고 수준입니다.
    하이파이넷에 리뷰 게재중입니다.

    2008/02/15 06:57



지난 시간에는 홈씨어터인 HT972TR에 대한 간단 소개와 설치 방법에 대해 알려봤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엑스캔버스와의 연결을 통해 어떻게 거실을 VIP 영화관으로 변신시키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홈씨어터와 엑스캔버스의 궁합

홈씨어터를 엑스캔버스와 연결해 이용하는데는 크게 두 가지 즐거움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기존 TV 콘텐츠의 영상과 함께 풍부한 음향까지 즐길 수 있다는 즐거움입니다. 방송국에서 보내주는 영상 콘텐츠는 HD(고화질)인 경우와 돌비 디지털을 지원하는 경우 등 소리와 영상에 대한 소스별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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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방송 소스에 등장하는 HD(고화질 영상)와 들비디지털(고품질음향) 표시


일반 아날로그 TV 콘텐츠는 스테레오 혹은 모노만 지원하기 때문에 홈씨어터의 풍부함 음향을 즐길 수 없습니다. 그러나 최근의 디지털 TV 콘텐츠는 돌비 디지털을 지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디지털 TV 콘텐츠라도 엑스캔버스 본체 스피커로 즐기는 데는 무리가 없지만 홈씨어터로 음향을 전환하면 그 소리의 풍부함에 놀라게 됩니다.

두 번째로는 DVD 플레이어 등 외부기기를 통해 들어오는 콘텐츠를 풍부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대부분 DVD 콘텐츠에는 영화관에서 즐기는 것 같은 영상과 음향 효과가 담겨 있기 때문에 제대로 즐기려면 홈씨어터가 제격입니다. 즉, 홈씨어터와 엑스캔버스만 있다면 어느 VIP 영화관 부럽지 않다는 것이죠.

액스캔버스와의 연결법은 세가지

엑스캔버스와 홈씨어터를 연결하는 방법에는 제품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겠지만 <일반영상> 연결, <컴포넌트> 연결, <HDMI> 연결 이렇게 세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여건에 따라 연결하면 되지만 일반영상이 가장 저렴한 방법이며 그다음이 컴포넌트 그리고 가장 럭셔리한 HDMI가 있습니다.

물론 음향은 DVD 플레이어에서 홈씨어터를 거쳐 각 스피커로 분배되는 방식이고 TV 음향은 디지털 옵티컬 선을 이용해 엑스캔버스와 홈씨어터를 연결해주어야 합니다. TV 영상은 곧바로 엑스캔버스로 재생되기 때문에 별다른 조치가 필요치 않지만 외부기기의 콘텐츠 영상(DVD, VCD 등의 각종 외부 영상 소스)은 TV로 보내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영상 소스에 대한 연결을 홈씨어터의 메인 플레이에어서 TV로 해주어야 합니다. 이 영상 소스 연결 방법에는 위에서 설명한 세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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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씨어터의 각종 단자 연결부


가장 보편적인 방법은 단선인 일반영상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TV에 다른 연결 단자가 없을 때 불가피하게 연결하는 방식이며 가장 좋은 방식은 HDMI 단자를 활용하는 방식입니다(물론 엑스캔버스에는 HDMI 단자가 있으므로 반드시 HDMI로 연결하시기 바랍니다.) HT972TR의 경우 HDMI는 본체 후면부 시스템 연결 단자 하단에 있습니다. 이곳을 통해 엑스캔버스의 HDMI 단자에 직접 연결하면 영상은 비압축 최고화질로 바로 즐길 수 있습니다.

심플링크로 엑스캔버스 통합 조정
 
홈씨어터같이 엑스캔버스와 연결되는 외부기기에도 리모컨은 있습니다. 이러다 보면 어느덧 책상 위에 리모컨이 하나, 둘 늘어나게 되어 나중에는 급기야 헷갈리게 되는 사태와 함께 TV를 즐기려면 최소 몇 가지 리모컨을 함께 들고 다녀야 하는 불상사(?)가 발생하게 되죠.

이런 불편함을 없애고 하나의 리모컨으로 엑스캔버스와 연결된 외부기기를 함께 제어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심플링크> 입니다. HDMI 단자를 통해 심플링크를 지원하는 외부기기(심플링크 기능을 지원하는 기기들에는 심플링크 마크가 부착되어 있습니다.)를 연결하면 엑스캔버스 리모컨만으로 편리하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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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씨어터 본체에서 TV로 연결되는 HDMI 출력단자


심플링크를 사용하시려면 먼저 엑스캔버스의 메뉴에서 <일반 -> 심플링크 -> 켜짐>을 선택해 활성화 시켜야 합니다. 이렇게 준비해놓은 상태에서 엑스캔버스 리모컨의 심플링크 버튼을 누르면 화면 좌측에 심플링크 전용 메뉴가 나타납니다.

보통은 TV시청, DISC 감상, VCR 감상, HDD레코드 감상으로 구분되어 있고 맨 마지막에 스피커 전환 메뉴가 있습니다. 스피커 전환은 TV 스피커 모드와 홈씨어터 모드 두 가지가 있으며 선택에 따라 음향은 엑스캔버스 자체 스피커와 홈씨어터로 즉시 전환됩니다. (이렇게 음향을 자유롭게 전환하려면 엑스캔버스의 디지털 옵티컬 단자와 홈씨어터의 디지털 옵디컬 입력부를 전용 케이블로 연결해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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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메뉴의 심플링크 기능 활성화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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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컨의 심플링크 버튼을 누르면 TV화면에 나타나는 심플링크 기능선택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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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을 TV와 홈씨어터로 각각 쉽게 전환 가능


심플링크 기능을 이용하게 되면 엑스캔버스 리모컨 하나만으로 홈씨어터를 자유롭게 조정하는 것이 가능해져 풍부한 영상 엔터테인먼트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됩니다. 처음 홈씨어터를 연결하면 가끔 하울링이라고 마치 돌림노래나 음향이 울리는 형상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대부분 엑스캔버스의 스피커와 홈씨어터가 각각 켜져 있는 상태이기에 발생하는 경우로 심플링크는 이런 문제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등 편리한 기능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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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엑스캔버스의 새로운 변신을 위해 준비한 DVD 홈씨어터 시스템 HT972TR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드렸습니다. 버티컬 디자인으로 CD/DVD 등을 위에서 아래로 넣는 방식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쏙 드는 제품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VIP 영화관 변신모드 두 번째 시간으로 홈씨어터의 구성품 설명과 엑스캔버스와의 연결 방법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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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에서 품어져 나오는 강렬한 레드


홈씨어터 HT972TR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물론 본체입니다. 처음 제품을 받았을 때는 스피커와 비슷하게 생겨서 본체가 무엇인지 한참 헷갈리기도 했지만 전원 버튼이 달린 것이 바로 본체입니다. 본체는 홈씨어터의 주인공으로 각종 콘텐츠를 재생하고 조정하는 메인 기능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특이한 것은 전면 패널이 터치스크린처럼 손으로 가볍게 터치하며 조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더구나 올 블랙에 전원을 넣으면 붉은색 램프가 서서히 들어오는데 보고 있으면 감동입니다. ^^

액티브 우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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듬직한 액티브 우퍼의 위용


이것이 바로 우퍼입니다. 실제로 본체에서 나오는 음성신호를 각 스피커로 분배 연결하는 시스템 기능과 전원을 연결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TV에서의 음성신호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광 디지털 음성 입력 단자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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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퍼 뒤에 위치한 다양한 입출력 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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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는 총 5개로 구분


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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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형 스탠드 스피커 총 4개, 소형 중앙 스피커 1개로 구성


홈씨어터를 처음 볼 때 가장 당황하게 하는 것이 바로 몇 개씩이나 되는 스피커입니다. 일단 HT972TR에는 앙증맞은 중앙 스피커 1개와 세로 스탠드형 스피커 4개가 들어 있습니다. 전면 좌우 스피커 각 2대와 후면 좌우 스피커 각 2대 포함해 총 5개의 스피커가 조합을 이루게 됩니다. 일단 상자에서 꺼내게 되면 무척 헷갈리지만 연결 선이 연결 단자 부분이 스피커의 위치에 따라 다르므로 색상을 맞추면서 스피커와 연결하면 간단히 스피커 연결을 마칠 수 있습니다. 이제 우퍼를 포함한다면 5.1 채널의 극장으로 엑스캔버스가 바로 변신을 하게 됩니다.

스피커의 배치

5.1채널의 완벽한 음질을 즐기려면 음성 소스가 DTS 디지털 서라운드, 돌비 디지털, 돌비 프로로직 등이어야 좋은 영상과 함께 입체적인 효과음을 제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주택은 벽이 콘크리트 마감인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 이러면 얇은 목재를 사용하는 경우와 마찬가지로 음을 반사시키기 때문에 좋은 서라운드 효과를 얻을 수 없다고 합니다.

보통 좋은 음향효과를 기대하려면 적당한 흡음효과가 있으면서 반사 음이 많지 않은 되도록 넓은 방이 좋지만 비교적 방이 작아도 커튼이나 가구를 재배치해서 음의 반사를 최대한 줄이도록 노력해보면 훨씬 입체적인 음향의 즐거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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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타이를 이용해 선을 깔끔하게 처리하는 센스


중앙 스피커는 엑스캔버스의 위 혹은 아래 등에 위치시키면 되고 전면부 스피커는 사람의 귀 높이와 일치하는 곳에 청취 위치를 고려해 스피커 사이의 각도가 45도가 되도록 설치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또한, 후면 스피커는 청취하는 사람의 귀 높이보다 약 60 ~ 90cm 높은 곳에 스피커가 아래를 향하도록 설치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음향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액티브 우퍼의 경우에는 설치 위치가 특별히 고정되지 않고 실내 여건에 따라 편리하게 설치하면 오케이.

이렇게 설치를 하는데 역시 난감한 것은 스피커와 액티브 우퍼를 연결하는 연결선이 길게 늘어지는 것입니다. 대부분 케이블 타이와 같이 것으로 선을 잘 묶어주면서 거실 끝으로 돌려 가면 크게 거치적거리지 않으면서도 나름 깔끔한 선 정리가 되더군요. ^^

다음 편에는 실제로 엑스캔버스와 홈씨어터를 연결하는 방법 그리고 그 사용법 등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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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과 엑스캔버스를 연결해 영화를 감상하는 방법을 소개해 드렸는데, 이번에는 윈도XP를 사용하는 노트북과 엑스캔버스를 연결하는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기본적으로 노트북과 TV를 연결하는 방법은 지난 번 기사와 똑같습니다.

15핀 RGB 케이블을 노트북의 모니터 포트에 연결하고 반대 끝은 엑스캔버스 RGB 포트에 연결합니다. 이제 윈도XP에서 엑스캔버스와 연결시키기 위해서 어떻게 설정하면 되는지 그 방법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맥북과 달리 윈도XP는 엑스캔버스를 연결했다고 해서 바로 듀얼 모니터가 인식되는 건 아닙니다. 설정을 해줘야 하는데 방법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노트북에 따라서 둘 다 해줘야 하는 경우도 있고, 하나만 해도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단 노트북과 엑스캔버스를 연결했다면 노트북의 펑션 키와 외부 모니터 출력 기능 키를 동시에 누릅니다. 외부 모니터 출력 키는 노트북 컴퓨터에 따라 조금씩 다른데, 보통 F7 키에 배정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능 키 중에 LCD 모양이나 네모가 두 개 그려진 키가 바로 외부 모니터 출력 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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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 키와 F7(노트북에 따라 다를 수 있음)는 크게 세 가지 역할을 합니다. 순서는 조금씩 다르겠습니다만 한 번 누르면 노트북 컴퓨터로만 화면이 나오고 다시 한 번 누르면 노트북 화면은 꺼지고 외부 모니터(여기서는 엑스캔버스가 되겠네요)로만 화면이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누르면 노트북과 외부모니터에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이 중에서 한 가지 모드를 골라 영화를 봐도 좋습니다. 예를 들어 불을 끄고 엑스캔버스로만 영화를 보려면 노트북의 모니터 화면은 꺼져 있는 것이 좋겠지요? 아무래도 시선이 분산되니 좀 방해가 될 테니까요. 영화를 보기에는 이 정도만 해도 충분합니다.

그런데 만일 듀얼 모니터로 보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예를 들어 노트북 컴퓨터 화면에는 영화를 감상하면서 메모를 기록할 메모장 프로그램을 띄워 놓고, 엑스캔버스 화면에서는 영화를 감상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이럴 때는 두 화면이 모두 나오게 지정을 해 놓고 다음 절차를 따라 하면 됩니다.

바탕화면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속성 메뉴를 선택하거나 시작 버튼 -> 제어판 -> 디스플레이를 선택하면 아래 화면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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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화면에서 <설정> 탭을 누르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듀얼 모니터로 잡혀 있긴 합니다만 저 상태에서는 아직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화면 상의 <1번>은 노트북의 LCD 모니터이며, <2번>이 새로 연결한 엑스캔버스입니다. 여기서 마우스로 2번을 콕 눌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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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화면이 아래와 같이 바뀝니다. 여기서 붉은 색 화살표가 가리키는 곳을 체크해 주세요. 이것은 두 개의 화면을 서로 연결해서 사용하겠다는 뜻입니다. 즉 1번 모니터와 2번 모니터의 공간을 하나의 컴퓨터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뜻이니 그만큼 바탕화면이 넓어지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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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하면 사진에서처럼 윈도XP 노트북과 엑스캔버스가 서로 연결되어 하나의 화면처럼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더욱 선명한 화면을 제대로 즐기려면 엑스캔버스 모니터의 해상도를 잡아 줘야 합니다. 모델에 따라 다르기는 하겠지만 일단 42인치 기준으로 살펴보면 엑스캔버스가 받아줄 수 있는 최대 해상도는 1900 x 1200입니다. 여기까지 맞춰주면 기본적인 작업은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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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뭔가 좀 이상합니다. 가만 봤더니 사진에서 표시한 붉은색 공간이 채워지지 않고 검은 색으로 남아 있습니다. 화면에 이런 것이 남아 있다면 괜히 신경 쓰이고 거슬려서 제대로 영화를 볼 수 없습니다. 해결하는 방법은 간단하죠.

이것은 화면이 다 안 나온 것이 아니라 화면의 위치가 왼쪽으로 치우쳤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따라서 화면 조정을 통해 영상을 오른쪽으로 이동하면 됩니다. 엑스캔버스에서 화면을 이동하려면 리모컨에 메뉴 키를 누르시고 <영상 -> 화면 조정 -> 위치 이동>을 선택한 후 화살표 키를 이용해 화면 전체를 오른쪽으로 옮겨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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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제 끝. 화면이 빈 틈 없이 꽉 찼습니다. 이제 노트북에서 DVD 디스크를 불러와 영상을 재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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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불러온 후 전체 화면으로 변환 시키면 엑스캔버스 전체 화면으로 재생이 됩니다. 이제 답답한 노트북 화면이 아닌 커다란 엑스캔버스 화면을 통해 실감나게 영화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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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ideojok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부럽네요.. 미니 dvi연결 포트 사셨나보네요.. 음.. 저도 lcd 갖구 싶어요.. 42정도면 좋겠네여.. ㅠ.ㅠ

    2008/01/02 04:21
  2. videojok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도 rgb쓰고 있습니다.. 다른데서 연결할 때 쓰려고 rgb샀죠... dvi까지 두개는 못사겠더라구요.. ㅋ.ㅋ

    2008/01/02 14:57


디지털 방송의 좋은 점 중 하나는 고선명 화질과 품질 높은 음질에 이어 데이터 정보가 같이 전달된다는 것입니다. 이 특징을 가장 잘 이용한 것이 바로 ‘예약 녹화’ 기능입니다.

제3 세대 타임머신이 장착된 엑스캔버스에는 <XSTUDIO>라는 기능이 함께 제공됩니다. 이것은 TV방송을 녹화하거나 예약시청 하는 기본적인 기능을 아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리모컨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TV의 자체 녹화 기능은 엑스캔버스에 디지털 미디어가 내장되어 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HD(고선명) 화질로 녹화하면 약 14시간 정도, SD급으로 녹화할 때는 36시간 정도의 녹화가 가능한데 직접 사용해보니 이 정도면 아주 충분한 용량이지 싶습니다. 그러나 이 정도의 시간이 조금 부족하다 싶으신 경우에는 <메뉴 -> 타임머신 -> 예약녹화품질>을 선택하신 후 <최고급>, <고급>, <표준>의 3단계 녹화품질을 선택하실 수가 있습니다. 이 경우 최장 64시간 이상 녹화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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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지상파 방송의 프로그램 안내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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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하트 재방송을 선택해 ‘녹화예약’을 선택하면 준비 완료


리모컨의 <XSTUDIO>를 실행시키면 녹화목록, 예약녹화 등의 리스트가 뜨는데 여기에서 방송안내를 선택하면 각 방송 채널별, 시간대별 방송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엑스캔버스의 예약 녹화는 정말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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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화 완료 후 녹화 목록에서 녹화된 프로그램을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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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버튼을 누른 후 처음 재생을 클릭


해당 방송 안내의 목록을 보면서 마음에 드는 것이 있다면 <확인> 버튼을 누르기만하면 바로 설정이 됩니다. 설정 시간이 되면 엑스캔버스는 자동으로 녹화를 시작하고 나중에 편한 시간에 <XSTUDIO>를 실행시켜 녹화목록에서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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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녹화 영상으로 즐기는 엑스캔버스


<XSTUDIO>를 활용한 예약 녹화 기능 정말 편리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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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엑스캔버스와 같은 평면TV를 구입하면 TV 자체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게 됩니다. Full HD의 아주 깔끔하고 선명한 화면은 기존의 어떤 TV보다도 눈을 즐겁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어느 날 문득 눈의 즐거움 만으로는 무언가 부족함을 느끼게 되는데 그 이유는 바로 소리(사운드)에 있었습니다. 하늘만큼 넓고 맑은 화면에 어울리는 풍성한 소리에 대한 갈망이 가슴 한 켠에 웅크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엑스캔버스 홈시어터 ‘브로드웨이(HT972TR)’

엑스캔버스가 놓여있는 공간을 영화관으로 변신시키는 유일한 마법은 홈시어터를 설치하는 것입니다. 홈시어터는 종류도 많고 설치 방법도 다양하지만 제일 편한 것은 찰떡 궁합을 자랑하는 같은 엑스캔버스 계열 제품이겠죠. 그래서 선택한 것이 바로 홈시어터 ‘브로드웨이( HT972T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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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바닥에 늘어놓은 홈시어터 브로드웨이 세트 구성품


처음 이 제품을 받고 그 부품들을 거실 바닥에 늘어놓은 다음 솔직히 뭐가 뭔지 잘 모르겠더군요. 기다란 스피커들만 덩그러니 ^^ 나중에 알고 보니 이 제품의 특징은 플레이어도 스피커처럼 스탠드 형식(전문용어로는 버티컬 형식이라고 합니다.)으로 디자인 되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멋진 컨셉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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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와 전체적인 느낌은 엑스캔버스의 블랙과 잘 어울립니다.

 
브로드웨이 홈시어터 HT972RT 주요 제원
  • 총출력 1,000W(155WX5 + 225W)
  • Full HD Up-scaling (SD급 DVD 화질을 풀HD로 보정)
  • HDMI(High 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 출력지원
  • 입체 음장 기능(VSM - Virtual Sound Matrix up to 10.1Ch)
  • 심플링크(Simplelink) 리모콘
  • USB Plus (Music, Photo & Movie Support)
  • 재생 가능 포맷 : DivX / DVD±RW/DVD±R / DVD(PAL/NTSC)/CD-R/RW/ SVCD/VCD/WMA / MP3 / JPEG
  • 돌비디지털, 돌비 프로로직Ⅱ, DTS
  • DVD 프로그레시브 스캔
  • 라디오(AM / FM Tuner)
와우, 1천 와트 정도의 출력이면 거실을 영화관으로 만들기에 넘치고도 남는 용량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궁합입니다. TV와 연결해 얼마나 편하게 사용이 가능할지 또 TV로 즐기던 다양한 영상 콘텐츠가 음량이 풍부한 홈시어터를 만나면 얼마나 더 멋진 활약을 하게 되는지 솔직히 살짝 흥분이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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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도 스피커처럼 스탠드 스타일로 세워서 활용하는 홈시어터 브로드웨이


다음 시간에는 홈시어터 설치 방법과 엑스캔버스와의 연동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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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로 녹화, 외장 HDD로 백업하기(1)
TV로 녹화, 외장 HDD로 백업하기(2)

두 번의 시리즈를 통해 엑스캔버스와 USB 하드디스크를 이용하는 방법을 전해드렸습니다. 이번 시리즈는 최종회로 엑스캔버스에서 USB 하드디스크로 복사한 녹화 목록을 컴퓨터에서 재생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컴퓨터에 연결해 녹화 목록 재생하기

처음 엑스캔버스용의 USB 하드디스크를 컴퓨터와 연결하면 조금 당황하실 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인 USB 하드디스크처럼 내 컴퓨터에 나타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컴퓨터는 외장형 하드디스크를 인식하고 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리고 미리 설치해둔 전용 플레이어를 실행하면 녹화 목록을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본 시리즈 내내 계속 강조를 드리지만 USB 하드디스크는 엑스캔버스 전용으로만 사용하셔야 하며 컴퓨터 파일용으로 동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가급적 컴퓨터의 USB 단자와 직접 USB 하드디스크를 연결하시고 잠시 기다리면 컴퓨터에 USB 하드디스크가 연결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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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전용 플레이어에 연결된 녹화목록이 오른쪽 리스트에 올라옵니다.


이후 설치해둔 전용 플레이어를 실행하면 우측 재생 목록에 엑스캔버스에서 직접 복사해둔 <걸작 다큐멘터리>가 나타납니다. 이용은 아주 쉽습니다. 마우스로 해당 리스트를 선택하신 후 바로 재생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전체화면 모드도 제공되므로 원하시는 형태로 시청하실 수가 있습니다.

엑스캔버스 전용 USB 하드디스크 활용 테크닉

최근에는 USB 하드디스크의 가격이 무척 저렴해졌습니다. 이번에 준비했던 USB 하드디스크는 160기가 용량으로 10만원 가량하더군요. 이 정도의 용량이면 HD급 영상은 약 17시간, SD급 영상은 42시간 정도 녹화 가능한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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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급의 녹화 영상을 컴퓨터에서도 자유롭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엑스캔버스의 경우 외장형 하드디스크에 약 200개까지의 녹화목록을 저장하고 재생하는 것이 가능하므로 XSTUDIO를 이용해 원하는 프로그램을 녹화시킨 후 별도로 살펴보기에는 아주 최적의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바쁜 시간에 편성되어 있어 놓치기 쉬운 어학 관련 프로그램이나 세상에서 가장 바쁘다는 고3 수험생들의 방송과외 등도 녹화 후 하드디스크로 저장해놓으면 언제든지 컴퓨터에서 편한 시간에 시청이 가능하니 큰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상으로 엑스캔버스에서 USB 하드디스크를 이용해 컴퓨터에서 편하게 녹화 재생하는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하루하루 시간이 지날 수록 요즘 등장하는 TV들의 기능적 매력에 쏙 빠져들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