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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펜탁스가 지난 6월 4일 발표한 보도자료에 등장한 1천만 화소 콤팩트 디카 옵티오 W60을 보고는 별명이 떠올랐습니다. 바로 해녀 디카. 특히 여름이 되면 물놀이할 때도 잦고 비가 갑자기 쏟아지는 경우도 많은데 그럴 때에는 아주 딱이다 싶더군요. 거기에 1천만 화소라니.. 허허.. 이달 말에 출시를 예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당근 해녀 디카이다보니 방수/방진 기능은 무척 뛰어날 것으로 기대되는군요. 예상 판매가격은 40만 원대 전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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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깊은 잠수나 해저에서의 사용은 불가능하지만, 수심 4미터 정도까지는 충분히 커버가 된다고 합니다. 특히 해변에서 카메라의 가장 큰 적인 모래와 먼지 등에도 강하며 영하 10도에서도 잘 작동한다고 하니.. 도대체 괴물이 탄생한 게 아닌가 싶네요. 디자인은 솔직히 괴물로 만들다 보니 꽝입니다. 별로 매력적으로 보이지는 않는데, 다큐 작가들이나 오지 탐험대는 필수 서브 디카로 적당할 것도 같습니다.

주요 기능으로는 펜탁스의 자랑인 손떨림 방지 기능이 사진과 동영상 모두에 적용되었고 초점거리는 28밀리 광각에서부터 140밀리까지 지원한다고 합니다. 동영상은 1280 x 720 사이즈.

보도자료 http://www.pentax.jp/japan/news/2008/20081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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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aYa::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여름엔 바다에 놀러가면 정말 사진한장 찍기 귀찮았었는데...
    완전 혹 해요!!!!
    당장이라도 사고싶은 마음이...ㅠㅠ

    2008/06/06 11:21

펜탁스 DSLR K20D 출시

DSLR 2008/01/26 00:24
드디어 나왔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펜탁스의 몸짓. 워낙 캐논과 니콘의 대결 양상이어서 재미가 없던 시장에 그나마 작은 바람이라도 일으켜준 것이 못내 고맙네요. ^^ 지금은 니콘의 D200을 사용 중이어서 펜탁스 렌즈의 맛을 조금 잃어버리긴 했지만 그래도 자꾸 감성적인 색상을 재현해주던 펜탁스가 그리운 것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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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탁스 준프로용 DSLR K20D


이미 K10D가 나왔을 때 가격 대비 성능으로 최고가 아닌가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번에는 어느 정도 업그레이드가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펜탁스에서도 주장하듯 실제로 펜탁스의 DSLR은 보도용이나 프로용이라고 보기에는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대신 그러한 최고의 기능을 조금 줄이면서 가격을 현실화시켜 하이츄어(높은 수준의 아마츄어) 내지는 준프로들에게 소구하겠다는 의지가 강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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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에서도 느끼시겠지만 K20D는 K10D를 베이스로 만들어진 카메라입니다. 바디 디자인은 크게 변하지 않은 듯한데. 일단 주요한 발전 사항을 체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고화질 이미지 재현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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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OS 이미지 센서

이번에 새롭게 개발한 CMOS 이미지 센서의 채택으로 그동안 펜탁스의 약점으로 인식되던 노이즈 발생을 큰 폭으로 줄였다고 하더군요. ISO100부터 최고 ISO6400까지 증감 촬영을 지원하는 한편, 화소수도 1469만 화소로 이 정도면 준프로급으로는 최고 수준이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 기존 펜탁스의 특징인 자연스러운 묘사, 풍부한 계조 등도 그대로 이어진다고 합니다.

업그레이드된 SR(손떨림 보정기능)

보통 디지털 카메라에서 망원렌즈를 사용할 때 아주 작은 흔들림에도 이미지는 흔들리는 경우가 자주 발생합니다. 특히 조명 없는 자연스러운 풍경 중 다소 빛이 부족할 때는 더욱 흔들림이 강하죠. 그러나 K10D에서도 세일즈 포인트가 되었던 SR 기능이 이번에도 역시 탑재되었습니다. 특히 촬영소자의 경량화와 제어 알고리즘의 개선을 통해 보다 높은 안정성을 실현했다고 합니다. 따라서 타 브랜드 처럼 별도의 고가인 손떨림 방지 기능 내장형 렌즈를 구입할 필요가 없다는 것. 이것도 참 괜찮은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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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을 마치 콤팩트 디카처럼

보통 DSLR은 한쪽 눈을 카메라의 뷰파인더에 붙이고 피사체를 바라보며 촬영을 합니다. 그러나 최근 기술의 발달에 따라 마치 콤팩트 디카처럼 후면 LCD에 피사체가 나타나는 ‘라이브뷰’ 기능이 DSLR에서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 기능이 지원되면 하이앵글이나 로앵글 등에서 정말 편하게 촬영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대부분의 DSLR이 이 기능을 채택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DSLR의 문제 ‘먼지제거’ 기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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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을 사용하다보면 가장 큰 문제 중 하나가 디지털 카메라의 가장 핵심이 되는 CCD 혹은 CMOS에 생기는 정전기 때문에 달라붙는 먼지입니다. 먼지가 붙으면 결국 촬영 이미지에 반영될 수 밖에 없고, 사진 속에 점으로 혹은 번짐으로 나타납니다. 예전에는 AS센터에 가서 수리를 받아야 했고 때론 수리비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었죠. 그래서 기술 개발은 소비자를 즐겁게 합니다. 이번에 나온 K20D는 먼지 흡착 예방과 제거에 탁월한 대책을 세웠다고 합니다. 특히 CMOS 표면에 특수한 불소계 물질을 사용해 독자적인 SP(Super Protect) 코팅을 했다고 합니다.

밝은 뷰파인더

사실 펜탁스는 수동기기 시절부터 뷰파인더 밝기로는 유명했었죠. 이 전통을 DSLR에도 이어오고 있습니다. 시야율은 조금 부족해도(95%) 특히 밝은 뷰파인더로 부족한 시야율을 커버하고도 남는다는 평판입니다.

기타 사항들

후면 LCD는 2.7인치, 23만컬러로 아주 와따입니다. ^^ 이 정도는 돼야 앞에서 나온 라이브뷰 기능을 제대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포커스도 보다 더 정밀하고 와이드한 방식으로 개선되었다고 합니다. 무엇보다도 하찮지만 중요한 기능인 배터리의 수명도 바디의 에너지 절약 설계에 기반해 큰 폭으로 향상시켰습니다. 1회 풀 충전에 기존보다 50% 정도 길어졌다고 합니다.
바디도 스텐레스로 좋구요. 원터치로 전환 가능한 RAW 전용 버튼도 비교적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이 기능은 K10D에서도 있었죠. ^^), 펜탁스라면 늘 궁금해지는 전용 배터리 그립과 9개 디지털 필터 기능 등도 주목해볼만하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품 스페셜 사이트에는 60년대 펜탁스 카메라 광고와 비교를 했더군요.


하여간 펜탁스 기종은 늘 신제품이 나올 때마다 설레게 만듭니다. 지금은 니콘이지만 늘 펜탁스에 대한 동경이 마음 한 구석에 있네요.. 언제 기회가 되면 3월에 출시되는 이 녀석 함 손에 잡아보고 싶습니다.. ^^ 이 날이 되면 멋진 리뷰도 한번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샘플 사진 01]
http://www.digital.pentax.co.jp/ja/35mm/k20d/image/ex_01.jpg

[샘플 사진 02]
http://www.digital.pentax.co.jp/ja/35mm/k20d/image/ex_02.jpg

[보도자료]
http://www.pentax.co.jp/japan/news/2008/20080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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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MA 2008 미리보기 4 - PENTAX K20D 공식 발표

    Tracked from Digital Life Upgrade-TAGADGET  삭제

    삼성전자와 삼성테크윈, 펜탁스 3사의 공동작품인 k20d를 발표했다 1.460만 화소의 CMOS 센서를 탑재 동급 최고 화소를 자랑하며 탁월한 방진 방습기능이 눈길을 끈다. 화소만 높은것이 아니라 예판 가격또한 동급 최대로 알려져있어 과연 가격대비 성능비가 의심스럽다. K20D 예판가격은 149,800 엔 = 1,339,000원 K200D 예판가격은 89,800 엔 = 803,000원 450D 예상가격은 799 달러 = 759,000원 D300 평균..

    2008/01/26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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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댓글쓰기

    펜탁스 고민이네요,,살까, 캐논으로 갈까...잘봤습니다

    2008/01/26 02:15

펜탁스는 대중화된 브랜드는 아니지만, 비교적 일정한 마니아 층을 가지고 있는 브랜드이다. 특히 아날로그 기계식 수동 카메라 시대부터 쭉이어져온 바디의 완성도와 수준 높은 렌즈 때문에 아직도 아날로그와 디지털 모두에서 상당한 유저 층을 확보하고 있다. 그래서 펜탁스를 간혹 니콘과 캐논의 양대산맥에 이어 그나마 대응이 가능한 크기의 산맥이 아닐까라고 평가하는 유저들도 있다.. ^^

K10D과 'DA★16-50 mm F2. 8 ED AL', 좌측에는 'DA★50-135 mm F2. 8 ED'가 우측에는 'DA★60-250 mm F4 ED'이다.


펜탁스도 물론 포토키나에 출품을 했다. 부스도 요란하고 역사적인 수동기기와 렌즈들도 전시를 했다고 한다. 2006년 들어 새로운 신화를 창조하고 있는 K시리즈의 첫번째 작품인 K100D 이후 DSLR에서 상당한 실적을 보이고 있어 더욱 주목을 모으고 있는 펜탁스. 물론 전시된 품목 중 가장 큰 관심을 모은 것은 10월 말 출시가 예정되어 있는 DSLR 플래그십 체인지 모델'K10D'였다. 올 가을 DSLR의 주요 3대 포인트라고 하는 1천만화소, 손떨림방지기능 그리고 CCD 청소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어 다른 브랜드도 초긴장하고 있다는 후문. 더구나 메뉴얼 노출 모드에서도 버튼 하나로 적정 노출이 세팅되는 펜탁스 만의 독자적인 기능인 '하이퍼 메뉴얼'을 탑재하는 등 조작성에서도 매력있는 기종이라고 알려지고 있다. 하지만 더욱 사람들을 땡기게 하는 것은 12만엔 정도의 저가격에 방진/방습까지 된다고 하니 타 브랜드의 비슷한 기능을 지닌 모델들에 비해 확실히 스펙상으로는 경쟁력이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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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떠돌고 있는 K10D의 모델 사진

DSLR 전쟁 임박

최근 니콘의 D80 출시이후 1천만화소급의 준 프로용 DSLR 시장에 전운이 감돌고 있습니다. 각 메이커에서 DSLR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이기에 이 시장을 놓칠 수 없기 때문이죠. 왜냐하면 DSLR의 특성상 바디이외에 렌즈를 다양하게 갖추는 것이 상식이다보니, 바디보다 몇배나 비싼 렌즈도 일단 바디를 선점하면 팔 수 있는 기회가 넓어지기 때문입니다.

사실 예전부터 SLR 시장에서 메이저라고 하면 캐논과 니콘이라고 할 수 있었죠. 하지만 디지털 카메라 시대로 접어들면서 이 시장에도 변화가 생겼습니다. 바로 올림푸스 혹은 후지, 펜탁스 같은 새로운 경쟁자들이 만만찮은 실력으로 시장을 치고 들어왔죠. 더구나 최근에는 소니도 코니카미놀타를 인수하며 DSLR 시장에 뛰어들어 시장은 전면전 양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 올 가을이 DSLR에게는 무척 중요한 시기가 되고 있습니다. 거의 전 메이커들이 1천만화소급(불과 몇년전만 하더라고 최소 6백만원에서 1천만원까지 하던) DSLR의 보급기들을 100만원 안팎의 놀라운 가격에 선보이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그 전쟁에 불을 짚인 것은 니콘의 D80이죠. 물론 그 이전에 소니의 알파가 나오긴 했지만 생각만큼 큰 이슈화가 되기 힘들었던 것은 아마도 소니가 지니는 브랜드의 힘이 카메라까지 연장되기 좀 힘들지 않았나 싶습니다. 확실히 DSLR은 기존 유저들이 기반이 되어야 유리한 싸움을 할 수 있는 것이 자명하게 밝혀진 사건이기도 하죠. 그 이후 캐논이 맞불을 놓았습니다. 기존의 350D를 기반으로 하면서 1010만 화소 CMOS 센서를 장착한 400D가 바로 그녀석이죠.... 하지만 이런 두 주류의 싸움 속에서 DSLR 사용자 중 주목하고 있는 메이커가 있습니다. 바로 펜탁스죠. 니콘이나 캐논처럼 주류는 아니지만 일정한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고 니콘이나 캐논처럼 렌즈의 호환성이 떨어지지 않고 지금까지 나온 모든 펜탁스 렌즈를 활용할 수 있게 만드는 펜탁스만의 독특한 정신이 마니아층을 꾸준히 가져가는 한가지 요인이지만 무엇보다 펜탁스만의 색감을 만드는 독특함에 많은 사람들이 매료되는 것도 한가지 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펜탁스의 디지털 플래그십 등장

K10D 루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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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펜탁스가 조만간 9월중으로 정말 오랜만에 쎈 녀석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istD가 펜탁스의 DSLR 대표선수로  너무 오랜기간 버텨오면서 사실 인터페이스나 감성적인 측면에서는 좋지만 기능적인 측면에서 많이 딸려온 것이 사실이죠... 전시회 등에서 살짝살짝 발표되었던 각종 스펙으로도 많은 마니아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던 이유도 아마 여기있을 겁니다. 3년만의 대대적인 변화... ^^(더되었나요?.. 가물가물하군요..)

일단 현재 인터넷 여기저기에 떠돌고 있는 각종 루머 스펙을 종합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루머 스펙 정리]
제품명 : Pentax K10D
이미지센서 : 1020만화소 APS-C 사이즈 CCD
주요 특징 :
  - 촬영소자 shift 방식의 손떨림방지기능탑제
  - 12비트 화상처리(22비트라는 경우도 있음)
  - CCD 먼지떨이 기능
  - 하드웨어에 의한 노이즈 제거 기능
  - 초당 연사 3장
  - 11포인트 AF(9포인트는 크로스센서)
  - 리늄이온 또는 AA형 건전지
  - KAF렌즈마운트(초음파 렌즈 대응)
  - 신규 렌즈 [DA 16-50mm F2.8 AL ED],[50-135mm F2.8 ED with USM]
  - 교환 가능한 포커싱 스크린
  - 펜타프리즘 뷰파인더
  - SD메모리 카드(SDHC대응)
  - 가격은 대략 850 ~ 1000달러 사이 유망
  - iso 100-3200
  - 세로그립
  - 어떤 곳에서는 방진/방수가 된다고 하고 어디서는 안된다고 함

스펙이외의 추가적인 루머들은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 9월 13일에 발표된다더라...
- 18-55mm 번들셋의 가격이 999달러란다...
- 액정 디스플레이 화면은 K100D와 같은 2.5인치로 21만 화소란다..
- 모드 다이얼은 PMA 전시 모델보다 더 발전된 기능이 추가된단다...
- 버튼 조작만으로 RAW와 JPEG를 원터치로 교체할 수 있단다...
- 촬영 이미지를 액정화면으로도 확인이 가능해 메모리 카드로 기록되지 않는 디지털 프리뷰 기능이 새롭게 추가된다더라...

최종적인 루머 중에는 현재 샘플 모델이 세계일주 중이며 주로 Distributor나 세일즈맨, 져널리스트 등에게 선을 보이고 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더구나 공장은 생산 직전 단계이며 9월 중순부터 생산에 들어가 9월 하순이나 10월 초에 출시될 것이라고 합니다..(물론 루머입니다... ^^)

하여간 스펙과 가격만 보더라도 참 환상적인 것 같습니다. 더구나 초음파구동 렌즈가 나온다니 펜탁스에서는 뜻밖의 소식인 것 같구요.(많은 마니아들이 환영할라나?..^^) 특히, CCD 청소기능과 관련해서는 펜탁스의 아라이 아키히로라는 기술자가 작년 12월에 국제특허를 낸 자료도 있어 아마 거의 확실히 포함될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

하지만 아직은 공식발표된 것이 아닌만큼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크겠죠... 일단 조만간 공식발표가 있을 예정이니 초조하지만 기다려보는게 상책일 듯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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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쟈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보에 감사드림다...
    지금 엄청난 고민중... ^^ Nikon D80 Vs. Pentax K10D 옆에선 무조건 니콘이라고 하는데... 사진을 좋아하는 친구가 펜탁스 기다리라고 합니다.. 물론 그 친구는 펜탁스 유저... 어떻게 하죠? ㅠㅠ

    색감을 펜탁스가 끌리긴 하는데... 좀 오래쓰면 좀 부자연스러워 보일거 같구... 니콘은 무난하구... 참고로 캐논에는 관심이 없어서리... 아마도... 안티쉐이크 기능 떄문에 펜탁스로 맘이 쏠릴거 같아여.. 니콘 VR 렌즈 사기도 부담되구여...

    2006/09/09 15:39
    • BlogIcon 슈댑터  수정/삭제

      ^^ 최근 상황을 보면... 조금 더 기다리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K10D가 출시되면 본격적인 벤치마킹이 곳곳에서 있을 예정입니다...

      필자인 슈답터001호도 펜탁스의 *istD를 사용중입니다. 사실 니콘의 D80이 여러측면에서 끌리지만 K10D가 현재 나온 스펙으로 나온다면 막강하지 않을까도 싶습니다. ^^

      한두푼 하는 제품이 아니니.. 조금만 더 기다려보시죠.. ^^

      2006/09/09 21:47
  2. 쟈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 기다리기로 합니다.. 바디기능에서 상당한 향상이 되었다면.. 니콘보단 펜탁스가 매력일거 같습니다.. 렌즌의 호환성도 좋기때문에... 감솨함다...

    istD 쓰시네염... ㅋㅋ 제 친구가 지금 그 모델로 돌아가고 싶어하는뎀...

    2006/09/12 15:12

Copyright@http://www.pentax.co.jp

일본 펜탁스는 700만 유효화소 CCD를 탑재한 컴팩트 타입의 디지탈카메라 「옵티오 S7」을 8월 중순부터 판매한다고 발표. ISO1600까지 지원하여 촬영 시 안정적인 셔터 스피드 확보가 가능해 손떨림을 줄일 수 있다고 한다. 전세계를 대상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월간 5만대 정도 생산 예정.

광학 3배 줌과 움직이는 피사체를 자동 추적해 핀트를 맞추는 등 컴팩트 카메라의 기본적인 기능에 충실했다는 평가이다. 풍경, 인물, 야경 등의 촬영 상황을 카메라가 자동적으로 판단해 피사체에 가장 적합한 설정으로 촬영할 수 있는 오토 픽처 모드도 탑재했다. 실판매 가격은 약 3만 5000엔 정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주요 특징>
1) 슬림형 컴팩트 스타일 - 소형, 초박형 실현으로 휴대성을 강화
2) 손떨림 경감 모드 탑재 - 최적화된 셔터 속도를 확보해 원활한 사진 촬영 지원
3) 얼굴 인식 AF&AE 기능 - 간단 조작으로 인물 사진을 아름답게 찍을 수 있도록 기능 첨가
4) 자동 추적 AF - 움직이는 피사체를 촬영할 때도 빠른 촛점 맞추기 가능
5) 고화질 동영상 촬영 - 640×480 픽셀, 30 프레임/초의 고화질로 비디오 카메라 수준 기록 가능
6) 오토 픽처 모드 - 카메라가 촬영 상황에 따른 최적 설정을 자동으로 판단
7) 유효 700만 화소의 고화질 - 대형 프린트도 아름답고 선명히 인쇄
8) SDHC 메모리 카드 대응 - 고화질·장시간 대용량 기록 가능
9) 촬영 후 적목 보정 가능 - 후레쉬 촬영시 생기는 적목을 촬영 후 보정 가능

<작례보기>
작례 1 / 작례 2 / 작례 3 - (사진은 펜탁스 재팬 사이트로 링크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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