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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의 진화는 어디까지 이어질까? 3G 영상통화는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상상할 수 없던 꿈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보란 듯이 현실이 되었고 최근 일본에 다녀온 지인에 따르면 일본 방송에서는 시청자와의 실시간 인터뷰에 화상전화를 사용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이 정도면 이제 영상통화는 기본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다면, 그다음은 과연 무엇일까? 최근 일본의 뉴스를 보니 휴대폰 진화의 다음 단계는 바로 <HDTV>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영상 관련 기기가 디지털 TV 시대를 맞아 소스가 <HD(High Definition;고화질)>로 바뀌는 추세에 맞추어 휴대폰도 결국 HD를 받아들일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HD 영상 처리 관련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는 이미 미국의 주요 회사들이 2007년과 올 초 발표를 했습니다. 지금 발표된 프로세서는 모두 1280 x 720 픽셀로 1초당 30프레임의 HD 영상을 인코딩/디코딩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일본에서도 Renesas 테크놀로지가 1920 x 1080 픽셀의 Full HD 영상을 처리할 수 있는 프로세서를 개발 중이라고 하더군요. 이 추세로 보면 결국 2009년 무렵이면 상용화가 가능하지 않을까 전문가들은 판단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 남아 있는 숙제는 소비전력 문제. 현재 개발된 프로세서를 얼마나 저전력형으로 튜닝 하느냐가 관건인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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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Renesas 테크놀로지 홈페이지

이렇게 휴대폰에 HD 프로세서가 탑재되면 찍는 동영상도 HD급이 되겠죠. 그렇다면, 그것을 디스플레이나 다른 기기들과 연결하는 인터페이스도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의 인터페이스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죠. 아마도 유망한 것은 HDMI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HDMI 1.3> 버전에는 소형 디바이스를 위한 <Type C>가 정의되어 있으므로 이것을 더 발전시켜 절반 정도로 줄일 수 있다면 상용화가 가능합니다. 이미 HDMI 기술 주도 기업들은 이 부분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규격 외에도 미국의 실리콘 이미지가 독자적으로 개발하는 소형 HDMI 규격인 <MHL(Mobile High-definition Link)>을 제안하고 있어 내년이면 휴대폰을 통해 HD급 영상소스를 다루는 모습을 보게 될 듯합니다.  

HD급 영상통화가 되면 이제 방송 뉴스 특파원들도 모두 비싼 방송용 장비 안 들고 다니고 휴대폰으로 해결하는 거 아닐까요? 휴대폰의 미래가 결국 영상의 미래가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단순 통화 시장이 아닌 미디어 네트워크 산업으로의 성장. 그게 바로 휴대폰, 이동통신 비즈니스의 근미래가 아닐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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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비디오 카메라에서 또 일을 저질렀군요. 그냥 HD도 아니고 FULL HD 촬영이 가능한 세계 최소, 최경량 핸디캠 'HDR-TG1'을 20일부터 판매한다고 합니다. 이게 얼마나 작으냐 하면 보통 200cc 우유보다 10cc나 작다고 합니다. 무게는 불과 300그램. 더구나 제가 놀란 것은 아마 소니의 일반 소비자용 카메라에서는 최초로 외장을 티탄으로 했다는 겁니다. 잘 아시겠지만 티탄은 흠집이나 충격에 강한 특수소재죠. 소비자 가격은 13만엔 전후라니.. 휴.. 지난번에 사무실에서 구입한 하드디스크형 캠코더도 작아서 많이 놀지만, 이 녀석도 만만치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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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조금 큰 컴팩트 디카의 수준인 HDR-TG1

소니 본사 보도자료에 있는 영상 자료를 보면 정말 한 손에 쏙 들어와 손가락 하나로 거의 모든 조작이 가능한 디자인으로 마치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기자회견장에서 나온 소니 측의 이야기로는 이 제품의 개발 컨셉은 <아름다운 영상을 담을 수 있는 휴대성 강한 비디오 카메라>라고 합니다. 영상에서도 나오지만 액정화면을 열면 단 1초 만에 촬영 스탠바이 상태가 됩니다. 더구나 소니의 DSLR인 알파 시리즈에 채택된 화상 처리 엔진 'BIONZ'를 갖추고 있어 얼굴 자동 인식 기능도 지원되며 사진 버튼이 별도로 셔터처럼 붙어 있어 사진촬영도 쉽게 할 수 있도록 배려되었더군요.

아쉬운 것은 기록매체입니다. 이 제품은 무조건 메모리스틱을 사용해야 하고 기본 내장된 8기가를 사용하 최대 3시간의 HD 영상을 기록할 수 있다고 하더군요. 물론 1920 x 1080i 규격의 FULL HD로 찍으면 55분 정도 가능합니다. 최대 메모리 스틱은 16GB까지 지원됩니다.

하여간 최대 영상품질에 가장 작고, 조작도 편하면서 디자인도 섹시한 캠코더가 또 등장하게 된거죠. 아.. 벌썸 뽐뿌가 살살올라오는군요.. ㅜ.ㅜ

[보도자료] http://www.sony.jp/CorporateCruise/Press/200804/0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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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핸디캠 리뷰] 손에 착 달라붙는 초소형 FullHD 핸디캠 Sony HDR-TG1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삭제

    우연찮은 기회에 사용해 보게된 Sony의 초소형 핸디캠 HDR-TG1. HDR-TG1은 Sony가 주로 선보인 HDD 내장형과 차별화된 디자인의 모델로 흡사 Sanyo의 Xacti가 연상되는 모델이다. 400만 화소에 1920x1080i의 FullHD 녹화를 지원하며 돌비디지털 5.1 레코딩, 손떨림 보정, 안면 인식 등 오밀조밀 다양한 기능을 몰아넣은 느낌으로 초박형의 장점을 살리면서도 예사롭지 않은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자. 그러면 초소형 Fu..

    2008/05/08 16:26
  2. 한 손에 딱! 후작업은 귀찮은 핸디캠, 소니 HDR-TG1

    Tracked from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삭제

    소니 HDR-TG1버스 지하철을 번갈아 타며 출퇴근을 반복했던 직장을 올초에 그만뒀을 때 가장 궁했던 것이 캠코더였다. 지난해 여름 쯤 회사를 닥달해 60GB 용량의 하드디스크형 SD 캠코더를 장만하고선 나홀로 쓰다시피 했지만, 슬슬 회사를 정리하기로 마음 먹은 뒤부터 쓸만한 캠코더를 찾느라 이리 기웃, 저리 기웃 하던 차에 회사를 그만두고 보니 갑자기 캠코더가 궁해진 것이다. 그래도 대안은 있더랬다. 휴대폰이나 PSP 캠 등으로 동영상을 찍는 장...

    2008/06/23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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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K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요 작티와 비슷한 컨셉이군요. 풀HD라 크기에 비해 엄청나군요. ^^;

    2008/04/04 08:29
    • BlogIcon 슈답터/ 짠이아빠  수정/삭제

      그렇군요.. 정말 쟉티 컨셉이네요.. ^^
      하지만 작기로 치면 작티가 더 작살이죠.. ^^ 작티만하면서 풀 HD면 게임셋되는건데 말입니다.. ^^

      2008/04/04 10:00
  2.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티는 렌즈 구경이 커서 밝은데.. 이놈은 조리개 값이 얼마일까요???
    그나저나 가격이 너무 쎄요.

    2008/04/04 17:43
    • BlogIcon 슈답터/ 짠이아빠  수정/삭제

      스펙에 의하면 F=1.8〜2.3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
      그리고 티탄이면서 Full HD라는걸로 생각해보면 예전에 6밀리 테이프 캠코더와 비교해봐도 이제 가격은 정말 많이 내린거죠.. ^^

      2008/04/05 03:21
  3. BlogIcon NK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못볼걸 본 느낌이. 드는군요. ;; 허허허; 잘 보고 갑니다.

    2008/04/14 01:24
  4. BlogIcon 수퍼스타(테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PC100 이후에 별 감흥이 없던 제품 분야인데 ...
    마음에 얼마 남지 않은 도화선 심지에 부을 당기시는군요 ...
    그래도 이제 캠에는 돈 안쓸겁니다.
    절대루 .. 절대루 ... 흑흑 .. 전 절대루란 단어를 쓴 물건은
    손에 넣고 마는 징크스가 ...
    제가 사람 하나 잘못 알게되어 정말 우울해지려는군요 ...

    2008/04/17 15:23


디지털 방송의 좋은 점 중 하나는 고선명 화질과 품질 높은 음질에 이어 데이터 정보가 같이 전달된다는 것입니다. 이 특징을 가장 잘 이용한 것이 바로 ‘예약 녹화’ 기능입니다.

제3 세대 타임머신이 장착된 엑스캔버스에는 <XSTUDIO>라는 기능이 함께 제공됩니다. 이것은 TV방송을 녹화하거나 예약시청 하는 기본적인 기능을 아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리모컨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TV의 자체 녹화 기능은 엑스캔버스에 디지털 미디어가 내장되어 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HD(고선명) 화질로 녹화하면 약 14시간 정도, SD급으로 녹화할 때는 36시간 정도의 녹화가 가능한데 직접 사용해보니 이 정도면 아주 충분한 용량이지 싶습니다. 그러나 이 정도의 시간이 조금 부족하다 싶으신 경우에는 <메뉴 -> 타임머신 -> 예약녹화품질>을 선택하신 후 <최고급>, <고급>, <표준>의 3단계 녹화품질을 선택하실 수가 있습니다. 이 경우 최장 64시간 이상 녹화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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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지상파 방송의 프로그램 안내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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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하트 재방송을 선택해 ‘녹화예약’을 선택하면 준비 완료


리모컨의 <XSTUDIO>를 실행시키면 녹화목록, 예약녹화 등의 리스트가 뜨는데 여기에서 방송안내를 선택하면 각 방송 채널별, 시간대별 방송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엑스캔버스의 예약 녹화는 정말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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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화 완료 후 녹화 목록에서 녹화된 프로그램을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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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버튼을 누른 후 처음 재생을 클릭


해당 방송 안내의 목록을 보면서 마음에 드는 것이 있다면 <확인> 버튼을 누르기만하면 바로 설정이 됩니다. 설정 시간이 되면 엑스캔버스는 자동으로 녹화를 시작하고 나중에 편한 시간에 <XSTUDIO>를 실행시켜 녹화목록에서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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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녹화 영상으로 즐기는 엑스캔버스


<XSTUDIO>를 활용한 예약 녹화 기능 정말 편리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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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MI 단자 이거 잘 쓰고 계신가요라는 포스팅을 한 이후 실제 엑스캔버스에 연결해 사용하면서 그 가치를 보여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부랴부랴 가지고 있던 게임기 XBOX을 꺼냈습니다.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최근 나오는 TV 게임기들은 대부분 HD를 지원합니다. 그만큼 실감나는 영상을 제공한다는 의미죠. 따라서 이런 고급 화질과 음향을 즐기기 위해서는 TV와의 궁합을 잘 맞추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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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선미가 돋보이는 XBOX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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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색 톤을 이용해 단단한 느낌을 부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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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기가의 하드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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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게임기도 이정도의 하드디스크를 장착하더군요


다행히 XBOX는 여러 방식으로 TV 연결을 지원합니다. 컴포넌트와 HDMI 모두를 지원하죠. 이번에는 정말 게임기에서 제공하는 화질이 연결 단자에 따라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를 비교해보았습니다.

컴포넌트 케이블 연결하기

XBOX에는 본체에 AV 포트와 HDMI 포트 두개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AV 연결과 HD AV 연결, 컴포넌트 연결 등은 바로 이 AV 포트를 이용합니다. 연결 잭에는 TV와 HDTV를 선택하는 스위치가 있습니다. 이번에 테스트한 TV는 Full HD로 1080p의 해상도를 갖춘 엑스캔버스 모델이었습니다. 당연히 컴포넌트로 연결하더라도 HDTV를 선택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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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X 후면의 AV 단자와 HDMI 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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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바로 파워 연결 단자


입력단자가 5개 포트로 연결됩니다. 각각에는 고유의 색상이 있으므로 그 색상 단자에 맞는 단자를 서로 연결시켜주면 아주 간단히 끝나죠. XBOX의 경우 제공되는 컴포넌트 케이블로 연결할 때 노란색이 하나 남게 됩니다. 이것은 일반 영상 출력 단자이므로 컴포넌트 연결 시 그다지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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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포넌트 HD AV 케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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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별로 연결하는 컴포넌트 케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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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X에 연결하는 HD AV 케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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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연결 시키면 게임기 쪽은 준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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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후면에 있는 컴포넌트 입력 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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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포넌트 케이블을 연결한 모습, 복잡하기 그지 없다. ㅜ.ㅜ


일단 연결이 끝나고 XBOX에 시동을 걸고 TV를 켠 후 외부입력 리모컨을 통해 <컴포넌트1>을 선택합니다. 곧 화면 가득 축구장이 펼쳐지더군요. ^^

HDMI 케이블 연결하기

HDMI 단자의 연결은 쉽습니다. 컴포넌트의 경우 최소 영상 3개, 음향 2개 총 5개의 단자를 색상에 맞춰 연결해주어야 하지만 HDMI 단자는 단 하나로 연결됩니다. 아주 심플하고 간결하죠. 더구나 HDMI는 HD영상과 음향을 비압축으로 실시간 전달해줍니다. 당연히 압축 후 다시 해제해 재생하는 기존의 영상들에 비해 화질과 음질이 뛰어날 것이라고 기대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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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MI 케이블과 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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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앙증맞은 HDMI 케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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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도 연결은 무척 간단


XBOX 뒤에는 HDMI 단자가 하나 있습니다. 그곳과 TV 후면에 있는 HDMI 단자를 하나의 케이블로 연결해주면 끝 ^^ 그리고 리모컨을 이용해 HDMI1을 선택하면 바로 화면에는 HD 화질의 게임이 펼쳐집니다. 물론 최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XBOX 시스템 설정에서 TV 해상도를 맞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죠.

자! 다음 사진 두 장은 컴포넌트 연결 시와 HDMI 연결 시의 화면입니다. 느껴지시나요? 역시 HDMI 단자의 가치가 돋보이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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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포넌트로 연결된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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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MI로 연결된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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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eidin  수정/삭제  댓글쓰기

    HDMI가 좋긴 좋네요. 모니터에 HDMI 단자가 있는데 이번에 XBOX360을 구입하면 저걸로 연결해봐야겠네요.

    2007/12/07 09:45
  2.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HDMI 가 저렇게 차이가 나나요??? 허허...

    죄송하지만 첫 댓글에서 질문 하나 해도 될지요?
    이번에 평판 하나 사려고 하는데.. 브랜드와 HD급에 대해서 고민이 많습니다.
    혹시 추천 가능하실지요?
    현재 까지는 50"+HD급+PDP 인데요... 삼성에서는 Q91, LG에서는 3DP 입니다.

    2007/12/07 17:04
    • BlogIcon 짠이아빠  수정/삭제

      사람 눈과 영상 소스에 따라 차이가 현격한 편입니다. HDMI가 특히 자막이나 영상의 디테일면에서는 비압축 디지털의 유리함을 가지고 있죠. ^^

      아.. 주로 어떤 용도로 사용하실지를 알아야 추천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영화를 주로 보시는지? 아니면 TV시청용도이신지? 아니면 게임이나 컴퓨터를 연결해 주로 사용하실건지... 사실 평판은 시청거리와 주용도에 따라 추천 제품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2007/12/08 10:38
    •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수정/삭제

      좀더 자세하게 설명 하면 이렇습니다.
      30평형대의 아파트 거실용. 거실이 상당히 크게 나와서 벽걸이 설치할 경우 시청거리는 약 4m 정도가 나옵니다.
      평일에는 주로 TV를 볼것 같고. 주말이나 밤에 영화를 감상할 예정입니다. 게임이나 컴퓨터 연결은 하지 않습니다.

      이래서 결정한 것이 50"+HD급(720P)+PDP 입니다.

      오늘 매장을 다시 들렸는데...
      최종... 50PB3DP 와 50Q92HD 중 하나를 골라야 할 것 같은데.. LG냐 삼성이냐에서 결정을 못하겠어요.. -__

      2007/12/08 19:13
    • BlogIcon 짠이아빠  수정/삭제

      그러시군요. 저야 당연히 50PB3DP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해당 제품에는 50PB3DP1 이라는 모델이 있구요.. 더구나 제가 알기론 해당 모델의 경우 31일까지 구입시에는 루펜이라는 음식물 처리기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를 참조해보세요.. ^^

      http://www.lge.co.kr/event/xcanvas/200712/01_lovebroadway/BrandProgressEventDetailCmd.laf?brand=XCANVAS&mncode=EVENT&seq=1365&rootCat=

      2007/12/10 14:58
  3. 형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잘 비교해보면 위에있는 사진은 흔들린거네요... 모서리 부분까지 뿌였게 나왔다면 흔들린 사진인듯 싶군요.... 아래 사진은 삼각대사용하고 핀도 잘맞았구요...
    이 자료 올리신분 사진은 직접 찍으셨는지?

    2007/12/27 14:54
    • BlogIcon 짠이아빠  수정/삭제

      보시면 아시겠지만 구도가 그대로죠.. 두 사진 모두 같은 삼각대 같은 위치에서 약 2분 정도의 간격으로 찍은 것으로 기억합니다. 저런 벌써 시간이 꽤 지났네요.. ^^

      흔들린 사진은 아닙니다. 핀은 자동으로 놓고 찍은 샷인데 혹 핀이 살짝 안맞은 경우가 생길 수는 있겠죠.. 그런데 중요한 것은 디지털 비압축인 HDMI 영상과 컴포넌트로 연결한 영상에는 분명 차이가 있다는겁니다. 제일 좋은 것은 부분 확대해서 보여드리면 좋겠는데.. 그게 여의치가 않네요.. ^^

      2007/12/27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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